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노랑풍선 유럽팀입니다. 우선, 시간내주셔서 글 남겨주신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현지가이드님의 행동은 현지로 전달하여 다시 한번 주의를 드리고 교육하도록하겠습니다. 그 부분에대해서 고객님께 먼저 사과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인해 친구분과 좋은추억 만들어오셨기를 바라며, 김대호인솔자님에게도 소중한후기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모처럼만의 아들과의 단둘이 여행 당연히 즐겁지 않을수 없고 기쁘지 않을수 없다.
노랑풍선 패키지를 첨엔 스페인으로 정했다 수능이 끝나는 작은 아이와 대학생 큰아이와 함께 하기로 이미 일년 전부터 약속해 둔터라 당연히 셋이 갈거라고 생각했지만 불수능이 끝나고 작은 아이 바로 재수선행반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작은 아이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바르셀로나를 뒤로 하고 급 일정 변경 스페인은 내년을 기약, 올핸 아들과 둘이서 이탈리아로 가기로... 다행히 노랑풍선 담당자는 스페인 대신 이탈리아를 추천, 상춤을 두번이나 바꿔가며 마음 못정 할때 세세한 설명을 곁들이며 선택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우여곡절 끝에 가게된 여행 그러고 보니 노랑으로 여행이 이번이 두번째다~~

어플로 본 우리가 탈 비행기~~AZ759

이탈리아 날씨는 한국과 견주어 약간 더 덜추운 느낌~~이랄까.. 매일 별보고 여행 시작 마무리도 별보며 들어오는 날이 많았다. 힘들었지만 알찬 일정이라고 해두고 싶다~~ 솔직히는 조금 많이 빡빡한 일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선택관광을 모두 다 진행했고 만족한다, 로마 밴투어를 안한 가족이 한가고 있었고 다들 밴투어를 했다. 나중에 보니 걸어서 로마를 보는 것은 한계가 있고 매우 체력소모가 크고 힘들어 보였다. 봐야 할 스팟 스팟들을 밴으로 이동하고 내려서 설명듣고 사진 찍고 에스프레소 한잔,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하는 식의 여유가 그래도 가능하고 일단은 몸이 힘들지 않아 추천한다
곤돌라는 꼬 타라고 하고 싶다. 그냥 앉아서 오롯이 몸을 맡기면 된다.새로운 감흥을 맛볼수 있다.
카프리섬 투어도 좋았다. 안갔음 후회할뻔... 따로 선택관광을 한다면 이정도는 꼭 하길 추천한다.
우리는 베니스에서 나올때 수상택시도 이용했고 이도 새로운 경험으로 가격 대비 나쁘지 않았다.
여행후기에서 식사가 후지다 숙소가 후지다는 말을 하도 봐서 그닥 기대도 하지 않았다. 외국여행에 한번도 데려가지 않았던 햇반과 김 김치볶음 캔을 준비하면서 진짜 이걸 먹을까 의심하며 짐을 쌌다. 결국은 가져간 햇반 6개중 우리는 4개 먹고 하나 남주고 하나는 한국으로 다시 가져왔지만 먹는 것을 중시하고 밥심이 필요하다 느끼는 사람은 먹을 것을 조금은 준비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저녁을 호텔식으로 먹으면서 추가로 메뉴선택을 해서 사먹을 수 있었던 것은 좋았다. 일부러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다양하게 억어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모든 호텔이 다 추가메뉴를 게공하진 않는다.
진짜 아침 식사가 딱 한번을 제외하고는 온니 빵과 커피 시리얼 우유가 전부였다. 우리는 첫날 묵었던 로마 외곽의 피우지에 있는 MEDITERRANEO FIUGGI에서 총 4일을 묵었고 이 호텔인근의 슈퍼마켓을 이용할수는 있었으나 대부분 늦은 시간에 숙소로 돌아가기때문에 이용하기 쉽지는 않았다. 너무 피곤해서 일단 들어가 누워버림 다시 나오기 쉽지 않았다. 방컨디션은 나쁜편으로 불결하진 않지만 어두침침하고 퀘퀘한 더블침대 방을 주기도 해서 싱글베드 2개인 방으로 바꾸고 나니 방문이 잘 잠기지 않고 짐을 두고나오면서는 가급적 돈은 방에 두지 않는것으로 해결했다. 예날식의 무거운 열쇠꾸러미를 주기때문에 외출시에는 프론트에 맡겨야.....
호텔은 피렌체 MONDIAL 호텔도 일박했었고 파르마의 VILLA MOLINARI 호텔도 일박했으나 아침식사나 방컨디션은 VILLA MOLINARI가 제일 좋았다 첨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번 으로 풍선한 채소 베이컨 치즈에 과일과 쥬스가 곁들여진 아침을 먹을수 있었다.
MONDIAL 호텔도 인근의 기차역까지 걸어가면 coop 매장이 있었으나 역시 일찍 문을 닫기에 이용할순 없었다. 여행하면서 패키지의 경우 자유시간이 거이 없음으로 숙소인근의 슈퍼나 마트에서 지인들게 줄 소소한 장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에서는 슈퍼 이용이 쉽지 않아서 피우지의 호텔에 일찍 들어간 마지막날 인근 슈퍼이용과 카프리섬 투어전에 선착장으로 이동하기전에 잠깐 준 자유시간에 집중해서 커피 레몬사탕 트러플소스 등을 사고 아울렛 방문에서 오백하나랑 피콰드로 백팩하나 사고 역시 아울렛에서 비알레띠 모카포트를 구매했다
여행중 이동중 들렸던 휴게소에서 산 일리커피가 다른곳보다 저렴했고 물론 면세점 보다도 훌륭하게 저렴했다.
여행선물은 보일때 지름신 올때 즉시 사는것을 추천한다 그 공간을 뜨고 다면 그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수 있다.

이탈리아 고양이들은 숨지 않는다
매일 하루 한번 이상은 길냥이들을 만났고 현지 슈퍼에서 조달한 간식도 먹이고...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집사 눈엔 고양이만 뵈더라..... ㅎㅎ
글고...
이런 이야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되자만 해야할 것 같다...ㅠㅠ
함께 한 현지의 한국 가이드는 성매매합법 운운하며 남성의 성욕은 참을수 없다며 초딩도 다알만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떨쳐내지 못한채 성폭력 사범들이나 성구매자들이나 억울함을 호소하며 할법한 소릴 해서 굉장히 놀랐다. 성구매가 불법인 나라에 사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여행가이드를 하면서 이런 발언은 매우 위험 할뿐 아니라 속지주의 국가인 한국인으로서 행여나 여행와서 이상한 맘 먹고 성구매를 한다면 돌아가서 처벌 받을수도 있음을 알리는 것이 오히여 가이드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마침 너느 지차체 기초의원의 가이드 폭행사건과 성구매 할수 있도록 요구했다는 기사가 나서 어이 없던 차에 이런 가이드의 행동은 무척 불쾌했다. 이게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분명히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다른 이야기!!
한국에서부터 우리를 이태리로 안내했던 김대호 인솔자의 말과 행동은 하나하나 다 칭찬하고 싶다. 어려뵈는 외모와 달리 그저 볼거리에 그치는 여행이 아닌 생각하고 배우는 여행이 되기 충분토록 그는 짬짬이 우리에게 다양한 접근을 시도했고 그게 먹혔다. 함께 여행 한 이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김대호 인솔자를 잊지 못할것이라며... 그의 노래 선곡과 간간히 드러나 뵈던 그이 훌륭한 마인드에 감탄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이미 인솔자 개인이 갖추고 있는 좋은 가치와 인격은 우리를 그냥 보는 야행이 아닌 사고하는 여행으로 이끌어주었고... 여행이후 내안에 남는 여운들로 인해 다음 여행도 노랑풍선에서 다시 하게 할수 있겠구나 싶다.
패키지 여행을 하면서 계속 느끼는 것은 조금 더 주고라도 더 작은 숫자의 도시들을 더 꼼꼼히 보고오고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 여행상품도 기획해 주길 바란다.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노랑풍선 유럽팀입니다. 우선, 시간내주셔서 글 남겨주신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현지가이드님의 행동은 현지로 전달하여 다시 한번 주의를 드리고 교육하도록하겠습니다. 그 부분에대해서 고객님께 먼저 사과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인해 친구분과 좋은추억 만들어오셨기를 바라며, 김대호인솔자님에게도 소중한후기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