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신 상품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오랫동안 벼르던 태국 여행 준비 하면서 부터 걱정 아닌 걱정을 한것은 지난번 중국 장가계 여행 때의 않 좋은 기억 때문일게다.
아무리 자기가 피곤 할지라도 저쪽에 가면 무엇이 있다고 하면서 그냥 손짖만 하던 가이드의 않 좋은 기억 말이다.
그일로 해서 이번에야 말로 가이드를 잘 만나기를 얼마나 기대 했을까?
설레는 마음으로의 첫대면으로 부터 마지막 헤어지는 순간까지 이순규 가이드는 정말 프로 중에 프로였다.
태국 역사로 부터 각 지역의 볼거리에 대한 그의 설명은 정말로 준비를 많이 한 프로라 아니할 수 없다.
그의 생활상을 드려다 보면 겹치는 일정으로 말미않아 많이 피곤해 보이면서도 마이크만 잡으면 참으로 열정적이다.
다시 태국을 가게 된다면 꼭 그를 다시 만나고 싶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함께 했던 태국 여성 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마지막 식사가 너무 부실 하다고 말하고 싶다.(이것은 가이드 탓이 아니겠지만)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