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꽃 꽃미남 가이드 이순규

윤*일 님 2019.01.20 조회 101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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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벼르던 태국 여행 준비 하면서 부터 걱정 아닌 걱정을 한것은 지난번 중국 장가계 여행 때의 않 좋은 기억 때문일게다.

아무리 자기가 피곤 할지라도 저쪽에 가면 무엇이 있다고 하면서 그냥  손짖만 하던 가이드의 않 좋은 기억 말이다.

그일로 해서 이번에야 말로 가이드를 잘 만나기를 얼마나 기대 했을까? 

설레는 마음으로의 첫대면으로 부터 마지막 헤어지는 순간까지 이순규 가이드는 정말 프로 중에 프로였다.

태국 역사로 부터 각 지역의 볼거리에 대한 그의 설명은 정말로 준비를 많이 한 프로라 아니할 수 없다.

그의 생활상을 드려다 보면 겹치는 일정으로 말미않아 많이 피곤해 보이면서도 마이크만 잡으면 참으로 열정적이다.

다시 태국을 가게 된다면 꼭 그를 다시 만나고 싶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함께 했던 태국 여성 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마지막 식사가 너무 부실 하다고 말하고 싶다.(이것은 가이드 탓이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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