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가본 태국과 친절했던 가이드님(1)

이*현 님 2019.01.28 조회 784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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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쯤 비행기를 타서 태국시간으로 밤10시에 방콕에 도착하게되었습니다.

비행기를 오래타다보니 다리도 아프고 잠도 잘못자서 어깨에 담도 걸려 힘들었었는데 그래도 이제 조금만 더 가면 호텔이다라는 마음으로 태국가이드인 보양을 따라갔죠 그리고 호텔에서 한국가이드이신 엄기웅가이드님을 만났는데 저희 포함해서 여행객이 33명이여 가이드님은 조심쉬시다가 또 다른 여행객을 만나러가셔야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내일 보기로하고 올라가서 쉬고 다음날 왓포사원에 가서 한국과 다른 조형물을 보며 신기하기도 하였고 여기는 코끼리 되게 행운의 상징?을 비슷하게 해서 나중에 코끼리 타보고 맨처음에 먹는게 조금 꺼려적던 악어고기도 맛보았는데 오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 역시 태국하면 마시지다라고 할정도로 마사지도 좋아 담이 조금씩 풀려가기도 헀어요. 그리고 마지막날 방콕디스커버리 체험을 하여서 그런지 더 여운이 남는 여행이었던거 같습니다. 가이드 잘못만나면 여행내내 고생한다는 데 이번 가이드이신 엄기웅가이드님께서 언니가 감기로 좀 힘들었었는 데 아침마다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약먹었냐고 걱정도 해주시고 심심할때 장난도 쳐주시고 되게 좋았던거같습니다. 물론 버스안에서 설명을 할때도 지루하지않게 해주어서 아 잘까.,.버스안에서 조금만 잘까..하다가도 이야기가 재밌어서 버스안에서도 참 재밌게 갔던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패캐지가 있다면 가볼꺼 같은데 다음에도 이렇게 잘맞는 여행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다녀오신 상품
2019.01.29 09:09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노랑풍선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