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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킴보디아 여행
유*희 님 2019.01.30 조회 114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엄마, 아빠랑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갔다. 비행기를 너무 오래 타서 기분이 안 좋았다. 빨리 공항에 도착하기를 바랬다. 드디어 공항 도착! 노랑풍선에 가이드님이신 이재천 과장님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셨다. 우리 가족이 늦게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과장님은 친절하게 대해 주셨다.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배가 너무 고팠는데 점심이 한국식 요리인 제육볶음이어서 너무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재래 시장에 갔다.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과일을 사고 민속촌에서 뷔페를 먹은 뒤 호텔에 도착했다. 나는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잤다.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 갔는데 물이 깊어서 호텔로 돌아와서 쉬었다. 그리고 약속시간인 12시에 모여서 박쥐 공원으로 갔다. 박쥐 공원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박쥐 공원에 다녀온 뒤 먼노 정식을 먹었다. 나는 쌀국수가 제일 맛있었다. 점심을 먹은 뒤 민속촌과 바다의 호수로 갔다. 내 또래 친구들이 팔찌를 팔며 1달러를 외치는 모습이 너무 불쌍해보였다. 난 얼마나 행복하게 살로 있는가를 생각하게 되었다.저녁으로 삼겹살을 먹었다. 마지막으로 야시장에서 티와 조각상을 산 뒤 호텔로 들어왔다. 과장님이 내일 많이 걷는다고 하셔서 푹 잤다.
아침에 앙코르와트를 가서 점심 먹기 전까지 구경을 했다. 앙코르와트를 구경할 때 과장님의 설명은 강의 수준이었다. 너무 멋있는 삼촌이었다. 점심으로 돼지 갈비를 먹었다. 그 다음에 사원에 갔다. 저녁에는 평양 랭면관에 가서 저녁을 먹고 공연도 보았다. 나는 저녁을 먹을 때 배가 너무 아팠다. 소화제를 3개나 먹었다. 과장님이 다이내스틱 쇼를 보러 이동할 동안 손을 주므르고 있으라고 하셔서 주물렀더니 배가 아픈게 화장실을 갔다오니 다 나았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다이내스틱 쇼를 보고 나서 호텔로 이동했다.
마지막 날에는 쇼핑센터에 들리고 비행기를 탔다. 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엄마랑 나는 많이 아쉬워 했다
즐거운 해외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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