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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일 가이드님과 함께한 행복한 추억
윤*은 님 2019.02.12 조회 122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4번째 해외여행을 다녀오며 3번째 후기를 남겨봅니다.
막연하게 중국을 꺼려하는 남편과 아들에게 만리장성 아니면 이번 방학에는 여행없다는 협박으로 출발습니다.
강한 압박을 한 만큼 상품은 신중히 선택했구요~
먼저 11명의 좋은분들과 최정일 가이드님 만난 것은 큰 행운이였습니다.
10시에 북경공항에 도착해서 노랑풍선 핏켓만 확인하고 바로 출구에 있던 차이나 모바일에서 유심칲을 구매했는데...
세상에나~장작 20분이나 걸리는 민폐를 범했어요...핸폰 섞여있어서 중간에 가져 오지도 못하공...
(참고로 4G 150위안-우리돈 24,000원정도..3G 데이타 네이버검색,카톡,게임OK/구글,블로그,카페,페이스북NO)
웃으며 괜찮다고들 하셨지만 너무 죄송했어요~
*첫째날-점심먹고... 전문대가 거리에서 꼬치먹고 상점 구경하고...천안문 광장을 갔는데 어마어마한 인파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처럼 중국도 구정은 가장 큰 명절이어서 관공지마다 사람이 사람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는 줄에서 사람에 치여 1시간동안 압사당하던중...가이드님 기지로 간신히 통과했어요(비밀..우리팀 질주^^)
연결해서 자금성 보고...더플레이스에서 자유시간 동안 샤오미 매장가고...저녁먹고...서커스 보고..호텔오니 9시 넘었어요
서커스 볼만 했는데...너무 피곤했음..우리아들 만보기 18,000찍음
*둘째날-8시 미팅...만리장성 근처부터 차 밀리기 시작하여 포기하고 차돌려 케이블카 없는 장성으로 갔음
(단점-걸어서 올라감/장점-관광지중 사람 가장 적었음) 점심먹고...이화원 가고...전신안마 받고...코리아타운에서 무제한 삼겹살 먹고...
이날 조금 일찍 호텔가서 춘휘원 스파 갔어요...생각보다 시설 좋아요...샤워실 냄새는 안좋지만..노천탕은 만족도 굿~! (만보기 14,000)
*셋째날-9시 미팅...왕부정거리에서 꼬치먹고 백화점 쇼핑하고...스차하이에서 인력거 타고...점심먹고
(이때가 중국식 요리중 궁중요리로 시설도 맛도 가장 좋았어요)...천단공원갔다가...부국해저터널이라는 소규모 아쿠아리움인데
(케이블카 대체)...금면왕조 공연(멋쪄용~)보고...저녁에는 무제한 샤브샤브...고기 가지러 몇번을 다녔어요...호텔와서 노천탕에 또 갔어요
*넷째날은 조식먹고 바로 출발해서 면세점 보고 비행시간은 1시간30분 걸려요~(갈때는 1시간50분)
짧은 일정이지만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가 다양 했구요~음식이나 호텔 시설도 좋았어요(저희는 엄청 잘먹었구요)
자금성,만리장성,이화원 꼭 가보고 싶었던곳을 다 보긴 했는데...아쉬운점은 인파 때문에 여유롭게 보진 못했어요~
그래도 명소가 될만큼 스케일만은 대단하더군요...지금은 남편과 아들이 상해도 가보고 싶다는둥~~
먼저 가이드님 그 인파를 뚫으며,그래도 웃으며,설명 하며...일정 소화 하느라 너무너무 애쓰셨어요~^^
딱 봐도 부수입 정말 없는 상품인데...오히려 저녁 테이블에 맥주 올려 주시고...노옵션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제가 금면왕조 공연 VIP석으로 추가 신청했는데...아니라고~못지 않은 자리로 빽쓰겠다고 하시더니...VIP 조금 뒤 A석으로 잡아주시공(만족^^)
숙소도 엄청 추웠다는데...수고 많으셨어요~
글을 쓰다 보니 8살 이준군을 시작으로,중딩,고딩,대딩,50대 부부까지 다양했던 최정예 우리팀 보고 싶어요~
공항에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모두들 행복하세요~^^
북경 안가보신분들께 이상품 추천하구요...최정일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섯째날 출발미팅때 우리아들과 가이드 정일 최
(사진빨 안받는다고 걱정하시더만....실물과 똑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