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3박4일 여행후기

정*승 님 2019.02.12 조회 99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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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여행후기 20190208- 2019.02.11

  • 교수로 재직하고 여행을 좋아하다보니 30년전에 우연찮게 노랑풍선여행사와 인연을 맺게되어 거의 동일한 여행사로 여행을 하게 되었다. 이번 필리핀여행까지 66개국을 여행하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피리핀이 한국을 도와준 계기와 도와준일, 도와준 건물, 현대차가 필리핀에 2번째로 많은 과정, 필리핀의 부강헀던과정, 부강했던것에서 부터 크게 발전하지 못했던 내용,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남성과 드라마를 좋아하는 과정등 한국에서 몰랐던 것들을 틈틈히 여행하는 버스내에서 설명해주는 것은 너무나 인상적이었다. 필리핀에서 유명한 따까이따까이 오르는 과정에서 말타고 올라가는과정은 정말 멋있었다. 산 상봉의 화산의 이중의 호수경치는 정말 말로 형용 할수 없었다. 내려올 때도 말을 타야되는데 어린아아들이 정말 말을 잘 다루어 놀라웠다. 내려오니까 엉덩이 꼬리뼈 부분이 쓰라렸다. 흔들리는 말안장에 상처가 난것이다. 나만 그런것이 아니었다. 3일 지난 지금까지 쓰라립다. 여행사에서 꼬리뼈를 받힐수 있는 수건같은 엉덩이받침대를 준비하라고 여행객들에게 미리 전달해주면 좋겠다. 다음 팍상한 폭포가기위해 보트를 다루는 일하는 아저씨들의 고생스러움이 정말 안쓰럽고 그냥보기 힘들었다, 올라가서 폭포물을 직접 몸으로 받는 쾌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었다. 내려와서 팁을 2불 주었더니 내패댕이 치더니 더 달라라고 헀다. 그래서 2불 더 주었다. 나중에 여행사애서 준 설명서에 10불 주라고 쓰여 있어서 그제사 미안함을 느꼈다, 한국의 남원사람이 운영한다는 노천탕도 참 잘 만들어 놨다. 하루 그 리조트에서 하루 쉬고 가고 싶을 정도로 잘 설계 해놓았다. 필리핀의 좀 색다른 점은 모든 건물의 출입구는 권총을 찬 경비원과 출입시에 보완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보였다. 3일 묵은 소피텔은 룸과식당은 과분할 정도로 좋았다. 항상 소티텔에서 아침식사를 했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로 많아 무얼 먹어야 할 지 몰라 처음에는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 먹었으나 나중에는 결국 한식으로만 먹어야 속이 편 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가이드의 계획된 시간을 여행객이 조정하려고 드는 사람이 있다, 이번에도 그런사람이 있었지만 재치있게 시간조정을 가이드가 재치있게 진행하여 무난하게 공항까지 갈 수 있었다. 세계 여러곳을 다녀보면 공항의 수속방법도 참 여러종류가 있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안용선가이드님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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