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기

손*애 님 2019.02.13 조회 1027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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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 대망의 라오스 여행기가 시작 되었다.

인천공항에서 약간의 비행기 연착이 있었지만 늦은 시간 라오스 비엔티엔 도착해서 그리 멀지 않은 호텔로 갈수 있었다.

바로 짐을 풀고 내일의 여정이 있기에 잠을 청했다.

 

2월2일

라오스 국가의 상징인 탓루앙 사원



아멜랄드 붓다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왕실사원 왓 호파깨우 초기 크메르왕국의 불상등 6,830개의 부처가 있는 왓씨싸켓

불교국가 만큼 사원이나 여러모양등의 불상들이 많았다.

 

하늘은 맑고 화창한 날씨여서 여행하기 좋은 날이였다

그후로 여러 사원들을 둘러보고 불상이나 역사의 내용들을 배재헌 가이드님이 자세히 설명해 줘서 다시 머리에 새기며 점심 시간이 다가왔다.

풍류를 즐긴다는 탕원 유원지에서 선상 중식을 먹을 수 있었다.

 

 

선상 배를 타고 잘 차려진 현지식 음식을 먹으며 즐겁게 점심 식사를 할수 있었다...여기에 한가지더 한국노래를 부를수 있는 노래방 기기가 배치 되어 있어 흥을 돋구며 음주가무가 한번에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친구와 난 듀엣으로 무조건을 불러 인기를 한몸에 받을 수 있었다.

현지식 생선튀김이 맛이 있었고 나물 종류도 한국나물하고 흡싸하게 닮은 것이 거든히 먹을수 있었다.

 

 

점심 식사후 방비엥으로 넘어가는데 시간이 3시간 소요 된다고 하였다  아직 라오스의 도로 사정이 좋치가 않아 원래 가는 시간은 1시간 반이면 충분한데 3시간이나 걸린다고 하였다  막간을 이용하여 가는 길에 소금 마을 방문 하였다.

바다가 없는 나라이고 라오스 최대 염전지 소금 마을 이라고 하였다. 대부분 여기에서 생산한 소금을 라오스 주민들이 사용한다고 들었다.

어느덧 방비엥으로 다다랐을때는 오후 5시 정도 되었고 모든 피로를 풀기 위해 마사지 숍으로 이동했다...

모든 피로가 확 풀리는 듯 하였다.

내가 중국 필리핀 여러 아시아 국가를 돌며 다녔지만 마사지가 조금은 달라 보였고 아픈곳을 찾아 시원하게 몸의 피로를 풀어 주는 느낌이였다.

이미 한국 식당들이 자리를 잡아 있었고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그날도 여지 없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소박한 라오스 방비엥 사람들의 야시장들도 가보고 맛난 저녁식사와 마무리를 짓고  내일의 여정을 위해 호텔 방에 들어 갈수 있었다

 

 

자원 물자를 옆나라의 도움을 받아 호텔도 지을수 없는 라오스라 호텔은 기대 안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호텔에 묶게 해 줘서 너무 좋았다.

배재헌 가이드님이 어느 지역이나 방문을 할때 유래와 왜 그렇게 됐는지 설명을 잘 해줘서 이해도 빨랐고 라오스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알수 있었다.....

내일은 엑티비티 너무 기대 된다....수영할수 있는 복장으로 ,,,,,준비 하라고 해서 기분이 업.......

 

2/3 방비엥

호텔조식를 현지식으로 쌀국수 밥 심지어 김치까지 있었고 과일은 떨어지지 않을 많큼 수박,망고 기타등등 음식은 거의 대체로 잘 맞아서 많이 먹었던것 같다. 라오스 현지 물은 석회수가 많아 먹을수 없다고 하였다. 먹는 물은 생수를 꼭 먹어야 한다고 했다...그렇치 않으면 배아리를 한다고 하였다....

 

방비엥 현지 사람들 사는 모습 시장 ....한국으로 말하자면 재래시장 같은것.... 집에서 농사지은 야채 과일 그리고 개구리 새 집에서 기르는 쥐도 있었다 , 가이드님이 당부 하셨다 우리가 보기에 징그럽게 생겼다고 소리 지르고 그러면 안된다고 사람들이 순수해서 상처 받는다고 하셨다.

 

 

방비엥가서 꼭 해봐야 하는 엑티비티 짚라인 9구간 겁이 너무 많아 미치는줄 알았다.  한단계 한단계 갈수록 높이는 높아갔다...처음 발을 떼면 그때만 힘들지 자꾸 계속 하니 재미는 있었다... 생각보다 높이는 그리 높지 않았고 방비엥의 산수를 감상할수 있을 만큼의 높이여서 자신감을 갖고  짚라인을 할수 있었다.

여러구간이 있다고 들었다. 10구간 13구간........

 

 

짚라인에 이어 탐남동굴 탐험 튜브에 몸을 의지한체 줄을 잡아 당겨 가며 동굴로 들어 가게 된다. 머리에 쓴 후래쉬로 동굴을 탐험하게 되며 거의 누워서 가다 시피 해서 동굴 천장에 있는 석회암 종유석들을 구경할수 있었다.

 

4륜 버깅카를 운전해서 황토길를 따라 가다보면 블루라군에 도착하게 된다. 1시간정도 소요 

길거리 소도 다니고 차량도 있어 한쪽으로 조심히 운전해서 가야 한다....가축들을 방목 하기 때문에 갑자기 오는 경우도 있다.

비포장 도로가 많기 때문에 황토흙먼지가 많이 일어나서 마스크 꼭 착용 태양이 뜨겁기 때문에 선글라스 필수....

공기가 좋기 때문에 ,,,,,,,,다 용서 된다.

 

 

버깅카를 타고 블루라군에 도착 점심식사 도식락을 먹고 물놀이 시작....

다양한 입수 방법 난 겁이 많아 입수는 못하고 잠깐의 몸만 담그고 나왔다....남들 입수하는 모습만 봐도 구경거기가 된다...

나름 재미 있었다....

 

 

 

버깅카를 타고 블루라군을 떠나 방비엥의 쏭강에 도착 내려오면 카약킹 체험,,,,,두명이 한조가 되어 노를 저으며 산수를 감상하며 가면 된다.

뒤에 현지 안전요원이 있기에 안심해도 되고 물의 깊이가 허리정도라 괜찮다 물도 나름 맑다...

 

 

 

카약체험 후 호텔로 돌아와 황토 흙먼지로 뒤덮인 온 몸을 씻고 잠시 휴식을 가졌다.

 

 

여기는 호텔 앞 수영장......

휴식기에 앞서 수영장에서 물놀이 한번 더 .......

 

휴식기를 끝내고 마지막 코스 롱테일보트 전동으로 가기 때문에 자연산수를 구경하면서 ....

물소가 유유자적 목욕도 하고 라오스주민이 물고기도 잡으면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눈을 감고 내 세계에 빠져 버렸다....

오늘 하루 바쁜 하루였고 몸이 노곤했다....가이드님의 배려로 마사지와 맛난 저녁을 먹고 야시장을 돌며 방비엥의 일상을  만낏 했다.

 

2월4일차

호텔조식후 나와 비엔티엔으로 향했다...

역시나 도로 사정이 좋치 않아 3시간을 가야 한다는 것 ,,,,

 

비엔티엔으로 가기전 젓갈 말을에 들렀다...라오스 주민들은 강가에서 잡은 물고기들을 젓갈을 담는다고 한다...정해진 물고기는 없고 될수 있음 전부 젓갈을 담는 다고 한다...사진에 보면 병에 담겨져 있는게 젓갈이라고 한다. 그외의 건어물들이 있다...먹으면 안된다고 한다... 한국젓갈이랑 달라 위생문제 등등.....배달이 날수 있다고 한다...

태국 접경지역이라 태국인들이 간혹 넘어와 건어물들을 산다고 함... 중간에 점심을 먹고.....비엔디엔에 입성을 한다....

 

수직 활주로, 승리의 문이라고 불리우는 독립기념문 빠뚜싸이  시내중심가에 있다....그날 날씨는 무척 더웠다...

 

 

 

날씨가 너무 더워 마사지 숍으로 이동해서 마지막 몸을 풀었다...저녁식사와 함께....

 

 

 

와인삥.왓 시므왕 사원 마지막 관광.....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서운함이 밀려 왔다...

다시또 한국으로 돌아가 일상으로 돌아 가려니 너무 아쉬웠다...

여행와서 처음 알았지만 언니 오빠들 넘 반가웠어요...

그리고 현지 가이드 언니랑 배재헌 가이드님 수고 하셨어요

특히 가이드님 일일이 사진 찍어주시랴 저희 일행들 챙리랴 너무 고생하셨어요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돌아 온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아기도 예쁘게 키우세요

다음에 또 라오스 가고 싶습니다....그때 또 가이드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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