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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놀다온 사람이야~!
김*순 님 2019.02.19 조회 1491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50년 지기들의 나들이
작년에 정년퇴직한 친구가 여행을 제안했다.
나이수 만큼 바쁘다는 말대로, 같이 여행하기가 쉽진않았다.
설 연휴 다음날.
느긋한 시간에 인천공항에 모였다.
말레이시아 세나이 공항에 도착.


6시간을 타기에는 작은 비행기 안에서 해방.
말레이시아 세나이공항
조호마루회교사원

왕실묘지와 공동묘지
길가의 묘지~우리와 달리 산자와 죽은자가 마을에 같이 공존


조호마루에서 국경을 넘는 것은 사진으로 남길수 없어 아쉬웠다.
말레이에서 싱가포르로 츨근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시간을 피해 새벽부터 서둘러야했다.
버스로 , 걸어서 국경을 넘는다는 것에 대한 긴장감이 하루를 길게 만들었다.
주롱새 공원 싱가포르

홍학이 먼저 반기고.

노란 극락조

주롱새

이구아나라고 소리쳤는데 코모도 왕도마뱀 일지도~

바나나 나무 열매의 끄트머리는 처음 보았다.

인도네시아 바탐 best wentern premier panbil pool

호텔 풀

인도네시아

원주민 마을 입구


원주민 마을


50년지기 4인방

원주민마을

민속무용~ 화려한 동작 속의 쓸쓸함이.
감추어진 것이 나에겐 보였지만 그들은 행복할지도 모른다.

미니발리- turi 비치

환성이 절로 나왔다.
바다끝은 아니더라도 저 다리의 끝까지 걸어가며 바람과 함께 실컷 웃었다.
그 웃음을 어찌 참고 살았는지~~~
모든 걸 잊게 하는 물빛, 하늘 빛.

turi 비치

turi비치

조호마루 거리 중국사원 가는 길거리

사람사는 곳에는 어디나 음지와 양지가 있다. 옳바른 사람이 잘 사는 지구촌이 되면 좋겠다.

시푸드식당~수상가옥

바탐에서 훼리승선


아침 7시에 승선
들어갈때와 달리 여유롭게 올 수 있었다. 1시간 정도
무언가 뒤로 한다는 것은 늘 아쉬움이 따라온다.

훼리 객실 안에서

싱가포르 센토사 입구

머라이언 안내 표지


머라이언 입에서 본 풍경~8층높이
1층 상영관에서 에니메이션을 보았는데 한국어대신 일어로 상영되어 속이 상했다.
오는 관광객수를 참고 한다면서 우리나라는 아직 8.9위 정도라 했다.

사자의 발톱대신 하트를 ~ 사진찍으려 긴 줄을 섰다.

머라이언계단의 종

2층버스 에서 본 거리풍경

거리풍경
건물 하나하나가 예술품 같다. 같은 건물을 짓게되면 허가가 나오지 않는단다.

항만사업으로 소득을 올리는 싱가포르답게 바다에는 많은 배들이 정박해있다.



쌍룡건설에서 지은 마리나 베이 샌즈

가든스바이더 베이

가든스 바이더 베이 수퍼트리

스카이 파크에서 본 가든스~
자랑스런 대한민국 만세! 쌍룡건설 만세!




마리나 베이 1층 케익 상점~ 황금돼지 케익

싱가포르강 에서 본 마리나베이샌즈 ~대한민국이 자랑스럽다.

수퍼트리 야경 쇼

파크전망대에서 본 가든스와~

이선아 가이드와~스카이 파크에서

50년의 세월을 같이한 친구들
여행을 주선한 친구야 고마워!
오래전 그녀의 어머니께서 싱가폴 여행을 한 후 했다는 말씀
"천국을 본 것 같다."
틀린말은 아닌듯 하다.
게다가 우리의 어깨를 높여주는 마리나 베이 샌즈까지 있으니.
50년 세월을 같이 한 친구들이 완전체가 되었던 시간.
우리는 천국에서 놀아 본 사람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