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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2019년 1월 그것도 명절을 앞두고 다녀온 아줌니들의 일탈!
벼르고 별러 다녀온 요나고!
돗토리는 나이든 아줌니들의 감성을 들춰내어
옛날로 돌아간듯한 시간의 여행을 하기에 충분했답니다.
일본의 도심을 벋어난 시골마을 정서가 우리와 맞았고
제목그대로 잔잔하게 감성을 돋아 주기 충분했기에 다시한번 가고픈....
호텔의 노천온천은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았고
시게루거리의 요괴들은 소시적 만화속으로 들어간듯한 착각이 들고
신지꼬 호수의 석양은 왠지 잔잔하면서 구름사이 쏟아지는 석양은 몽환적이기까지 했다는
그리고 유하나 가이드의 넘치는 에너지는 가히 패키지여행의 장점중의 장점이었다.
예쁜아가씨의 이미지를 넘어 어찌나 설명도 잘하고 싹싹한지
정말 후기까지 쓰게 만드는 마력의 가이드였다.
다음 다른 패키지에서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하나가이드님 감사했구요.
노랑풍선의 알뜰한 패캐지여행 가격만족, 코스만족 알차게 즐긴 여행 감사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의 패키지여행 잘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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