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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계획짜고 떠나는 타입이 아니라서 출발 2~3일전 예약하고 입금하고..
일정도 보지않고 떠났음.
후진국인 라오스의 적나라함을 첫날 보면서 불편한 맘이 들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라오스 사람들의 선함과 배려 순수함에 동화되어
긴장이 풀리고 라오스의 편안함에 좋아졌음.
더불어 역사에 박학하신 가이드 서충석 부장님의 해박한 설명과 안전을 우선으로 원칙을 지켜가며 10명의 인원을 잘 이끌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음식이 한국보다 더 맛있음.. 열대과일들 실컷 먹었고 방비엥 야시장에서 북한 술을 판매하던 북한 여성을 만난것도 좋았네요.
이제 봄이 오고 있고 활기넘치는 대한민국에서의 삶을 살아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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