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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다녀온 첫 홍콩, 마카오 여행 후기~~~
고*성 님 2019.02.27 조회 1827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갑작스럽게 구정 연휴에 시간이 생겨서 여행사, 코스를 찾아 보다가 홍콩, 마카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홍콩은 첫 여행이어서 자유일정이 포함된 패키지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모시고 가기 때문에 패키지가 편할것 같아서 선택 했는데 알차게 다녀 온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알찬 홍콩, 마카오 2박 4일(자유1일 포함)일정으로 노랑풍선에서 선택 했습니다.
여행가기 전에 현지에서 사용할 돈을 환전부터 했습니다.

미국 달러 ==> 210$ 홍콩 달러 ==> 1500$ + 1000$(추가환전)
2019년 2월 3일 am 6 : 30 출발
2월 6일 am 4 : 25 귀국 (꽉 찬 3일 코스)
홍콩, 마카오 여행 --- 1일차
새벽에 일어나는게 부담이 되긴 햇지만 알차게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서 일찍 출발하는 코스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잠들기전에 준비를 마쳐 놓고 출발 당일 am 3시경 일어나서 빠르게 준비하고 출발 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까지 차로 30~40분 소요 됩니다.
약 10분 전에(4시 20분) 도착해서 발렛 파킹으로 차를 주차 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 갓습니다.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장기주차장은 만차로 나왓지만 새벽 시간이라 공항 안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연휴가 시작 되는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에 해외로 많이 나간것 같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N카운터 --- 노랑풍선 여행사 부스(여행사들이 몰려 있었습니다.)

노랑풍선 부스로 가서 체크를 하고 비행기 표를 받아서 탑승 수속을 받으러 갓습니다.
홍콩 항공을 타고 출발~~~
저가 항공이어서 기내가 넓진 않았지만 불편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새벽에 비행기 탈때는 어두웠는데 이륙을 하고 나니 구름위로 해가 살짝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이륙 하고 조금 지나서 기내식이 나왔습니다.


구름 모양이 강아지 같아서 찍었습니다.
드디어 홍콩 공항 도착



홍콩 국제공항은 홍콩 서부 해역의 첵랍콕 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섬의 이름을 따서 첵랍콕 국제공항으로 불리는데요.
첵랍콕 섬은 홍콩 국제공항을 건설하면서 섬을 평평하게 깎고 주변 바다를 간척하여 홍콩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
되었으며 점차적으로 면적이 더 넓어질 예정입니다.
공항 면적은 1248만㎡로, 활주로는 3,800mx60m 크기의 2개가 있고, 시간당 54회 운항이 가능합니다.
여객 터미널은 연간 3500만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화물 터미널은 연간 300만 톤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공항은 1998년 7월 6일에 옛 홍콩 국제공항을 대체하여 개항한 신 공항으로 항공사는 캐세이패시픽항공과
홍콩 익스프레스, 홍콩 항공 그리고 화물 전용인 에어 홍콩 등이 있습니다.
가이드를 만나기 전에 와이파이와 옥토퍼스카드를 찾았습니다.

와이파이 ==> 홍콩 공항 A출구(A05)
옥토퍼스 카드(홍콩 교통카드) ==> 홍콩 공항 A출구(A13)
드디어 홍콩 입성^^
이제부터 본격 적인 홍콩 여행을 시작 하려고 합니다.ㅎㅎㅎ
패키지로 와서 편하게 다닐수 있을것으로 예상하며...
3일째 자유 여행은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을 꼭 가봐야지 다짐하고 ㅋㅋㅋ
홍콩은 운적석이 우리나라와 반대 방향이어서 버스를 탈때 꼭 운전석에 타는 느낌이었다

홍콩 공항이 있는 첵랍콕 섬에서 그 유명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홍콩섬으로 가는 중에 잠깐 사진을
찍었다.
사진으로 담을수 없을 정도로 아름 다웠다.(다른 나라에 와서 느끼는 감정도 포함 된것 같다.)
1. 풍경 사진--역시 바다와 함께 있어서 사진도 잘 나왔다.
2. 물류의 나라답게 부산항보다 더 큰 항구와 더 많은 물류가 있었다.

가는 길에 식사를 햇는데 이른 점심 정도의 시간 이었다.
처음 부터 홍콩 음식을 먹으면 입에 안 맞을수도 있어서 그런건지 한식을 먹었다.
편하게 먹을수 있는 불고기, 김치찌개, 된장국 이었다.


이제 배도 채웠으니까 첫번째 장소로 이동~~~
홍콩섬으로 넘어가기 전에 구룡반도(지도상 홍콩섬 위쪽 섬)의 스타의 거리에 들렸다.
![]()
Ave of Stars
Ave of Stars, 홍콩
스타의 거리는 월미도 처럼 바다를 끼고 있는 곳이었다.(섬과 섬 사이가 멀지 않아서 강처럼 보이지만 바다임^^)
반대쪽 뷰가 좋아서 반대쪽만 찍었다.
원래 낭만의 거리에 이소룡 동상도 있어야 되는데 공사 때문에 옮겻는지 않보여서 반대쪽만 찍었다^^
(((저녁 8시엔 이 장소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레이져쇼를 한다고 한다.)))


저 높은 건물이 있는 곳이 홍콩의 중심지인 센트럴쪽이다.
역시 금융의 중심지 답게 건물 뷰도 상당 했다.
스타의 거리 끝에 시계탑이 있다.

예전엔 철도가 있었다고 햇던것 같은데
시계탑이란 유명한 장소에 왔으니 한장 찍고 지나간다 ㅎㅎㅎ
1881헤리티지들 들렸다
사진 찍기 좋은 곳 같다.



이제 미드레벨 E/V가 있는 홍콩섬으로 버스를 타고 다리를 건너 갑니다.
드디어 미드레벨 엘레베이터 도착...
한번에 연결된게 아니라 중간 중간 연결 되어 있다.
예전에 위쪽에 아파트가 있엇는데 높아서 거기 사는 사람들이 올라가고 내려 올때 사용 햇다고 한다.
(예전 미아리 산동네 정도로 생각하면 될것 같다)
다만 시간대별로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다.

미드레벨 엘레베이터를 타고 쪽 올라가면
맨 위쪽으로 소호거리, 그 밑에 쪽에 헐리우드로드가 펼쳐진다.
홍콩하면 유명한 "에그타르트"
가이드 님이 '타이청 베이커리'에서 사다 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워낙 줄이 길어서 유명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중간 중간 한장씩 찍었다^^
땅이 좁아서 건물들이 위로 위로만 올라가 있다.
홍콩 전체 면적이 제주도 보다 작다고 한다.

#벽화 거리(소호)에서 한장 찰칵 #PMQ(인사동 골목 같은 상점이 많다)
스탠리 마켓으로 이동 했다.
가서 보니까 관광객도 많았지만 약간 부유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강아지 산책 시키러 나온 분들도 많이 보엿고 사람들이 편안해 보였다.




노상카페에서 맥주 한잔 마실까 하다가 저녁을 위해 그 옆 맥도날드에서 커피 한잔 마셧다. ㅋㅋㅋ
노상카페 --- 한글이 적혀 있어서 한장 찍었다.


유리 액자에 그림을 그려주는 분이 열심히 작업하고 계셔서 한 컷 찍었다.
간단히 식사를 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

100만불짜리 야경으로 불리는 빅토리아 피크로 이동~~~
올라갓을때는 해가 아직 떠 있었는데 밝을때 보는 풍경도 멋있었다.


워낙 사람이 많아서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다 모인듯 싶었다.

위 쪽으로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 가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무지 많았다.
(그런데 한번에 약 150명 정도가 타기 때문에 줄은 계속 줄었다.)
올라갈때는 버스로 올라 갓지만 내려올때는 가이드님이 표를 끊어 주셔서 피크 트램을 타고 내려왔다.

해가 지고 나서 야경이 더 멋있었다.

빅토리아 피크 야경을 보고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 오면서 한 컷
(내려 올 때 멋진 야경이 있었는데 유리에 피크트램 내부가 비취서 멋진 뷰를 사진으로는 담지 못했다.)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와서 스타페리를 타러 이동 했다.(여기서 부터 선택관광--30$ 이다.)

배를 타고 넘어오면서 불빛이 멋진 풍경을 찍었다.

타오온 스타페리 앞모습과 뒤쪽에 심포니 오브 라이트 --- 레이져쇼 가 살짝 보인다.
배에서 내려 몽콕야시장에 가기 위해 2층 버스를 탓다.(선택관광에 비용 포함)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는 느낌이다. ㅎㅎㅎ
몽콕 야시장 도착^^
사람들이 많았다.
음식점들과 상점들이 많았고 골목골목 다니며 구경도 하고 몇가지 구입도 하고 잠들기 전에 먹을 야식도 준비했다.



하유산 망고 --- 맛이 깔끔하고 좋았다~~~ 맛있었다 ㅎㅎㅎ


방에서 맥주랑 먹을 딤섬을 삿다.
새우 딤섬하고 찐빵 같이 보이는 노랑색 속이 들어간 찐빵을 구입 해서 맥주와 함께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다.ㅠㅠ
여행 가기전에 맛집 검색을 햇을때 저 상표를 봣던 기억이 나서 몽콕 야시장을 돌다가 보여서 바로 삿는데
맛있게 잘 먹었다.
새우 딤섬은 부드럽고 새우 맛이 낫으며, 속이 노란색을 띤 찐빵은 단호박이 들어 있는것 같았다.
이제 호텔로 고고고~~~

펜타 호텔 구룡에서 취침을 했다.
시내에서 멀지 않은 곳이어서 편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고
새로 지은 건물이어서 그런지 호텔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다.
노랑풍선에서 시내랑 가까운곳에 숙소를 마련해 주어서 너무 좋았다.

호텔 1층 로비를 찍었다.
참 아까 소호거리에서 돌아 다니다가 구입한 쿠키 사진 올립니다.
제니 베이커리에서 살려고 햇는데 너무 오래 기다려야 될 것 같아서
헤리 베이커리라고 검색 할때 몇번 본것 같아서 비슷한걸로 삿는데 이것도 맛잇게 먹었습니다.
그 상점에서 마지막 하나 남아 있어서 바로 구입 했죠 ㅎㅎㅎ
구입해서 바로 먹을때가 제일 맛있었고
촉촉한 쿠키 느낌 이었습니다.

홍콩, 마카오 여행 --- 2일차
어제 저녁에 딤섬에 쿠키와 함께 맥주 2캔을 마시고 푹~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9시부터 모여야 되서 7시 넘어서 일어나고, 호텔 조식을 간단히 2접시 먹고 오늘의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서양식 조식 딤섬 코스^^
오늘의 첫 여행지는 윙타이신 사원 이었습니다.
홍콩에서 제일 큰 종교가 도교라고 하는데 불교랑 비슷햇습니다.
입구에는 용 두마리가 딱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와 발은 사람들이 만져서 빛이 나는것 같았습니다.

기도를 드리면서 향 을 피우는 곳이 있어서 찍었습니다.(사람을 피해서 찍느라고 조금 기다렷다^^)

그 뒤쪽으로는 12지상이 띠별로 쭉~ 있었는데 제가 말띠라 말 옆에서 한장 찰칵

그리고 그 옆에 산통을 흔드는 곳이 있었다.
일명 산통을 깬다고 하는 말이 여기서 나왔다고 한다.
1부터 99까지의 숫자가 적힌 나무 젓가락 같은 것을 통 안에 모두 넣고 방석에 무릎 꿇고 앉아서 통을 흔들어서 하나만
떨어트린 다음에 그 숫자로 점을 치는 것인데 한번에 한개 이상 즉 두~세개가 같이 떨어지면 산통이 깨진다는 말을 쓴다고 했습니다.
그럼 다시 넣고 다시 흔들어서 하나만 떨어지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조그마한 나무 막대기 여러개가 같이 모여 있어서 하나만 떨어 뜨리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저도 했는데 전 64가 나왔어요
가이드님이 6이 좋은 숫자이고 64는 일이 잘 풀리는 좋은 숫자라고 했는데
그냥 재미로 본거니까요 ㅎㅎㅎ

그리고 사원 입구 옆에는 옛날 우리나라 도련님들이 앉아서 공부 하는 서당 같은 건물이 있었는데
길게 늘어서 있는 1층짜리 건물에는 방마다 도사님들이 점을 쳐주고 사주풀이를 해준다고 합니다.
사원 안내서 산통을 흔들어서 점을 치고 그 숫자를 가지고 점을 보는 그런것 같았습니다.
이제 홍콩의 종교도 둘러 봤으니 다음 장소로 이동~~~~
아차 이제 올것이 왔습니다. ㅎㅎㅎ
패키지 여행의 쇼핑센터 방문
보석
라텍스
차
이동 시간까지 총 2시간 가량 걸렸는데 강매는 없었고, 이정도면 쇼핑 코스 치고는 금방 끝난것 같네요
보석들은 보기 좋아서 둘러 봤고 라텍스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앉아 있다가 나왔고
차는 몸에 좋다는 보이차만 사와서 잘 끓여 먹고 있습니다.
이제 점심 먹으러 고고고~~~


위쪽에 식당 입구 사진과 딤섬, 국수 등등 맛있게 먹은 점심 식사 입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식당으로 보였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점심을 먹고 이제 마카오로 이동~~~
홍콩과 마카오는 페리로 약 1시간 가량 걸렸습니다.
어쨋든 배를 타고 1시간 만에 다른나라로 가는거니까 조금 신기 햇죠 ㅎㅎㅎ
다른 나라로 가는 거니까 여권검사를 또 받았습니다.



드디어 카지노의 도시 마카오 도착 ㅎㅎㅎ



맨 윗장에는 마카오 타워가 보이고 맨 아랫 사진은 카지노로 유명하다는 SANOS 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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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마카오ㅋㅋㅋ
홍콩과 다른 나라로 여권 검사 후 입성~~~~
도박의 나라 ㅎㅎㅎ
전 도박은 좋아하지 않지만 여기저기 구경 할려고 합니다.

마카오나 홍콩 모두 바다랑 접해 있어서 건물 외벽이 낡아 보였습니다.
첫번째 관장지 성바울성당
사람이 무지 많았습니다,
마카오나 홍콩이나 바다를 접해 있어서 건물들이 많이 낡았 보였고 위로 높이 올라가 있습니다.
성바울성당에서 한장 찰칵

벽에 조각 되어져 있는 장식마다 뜻이 있다고 가이드님이 설명 해 주셧는데 워낙 많아서 이 내용은 PASS^^
그리고 그 밑으로 세나도 광장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었는데 사람도 많고 음식점들 상가들도 많았습니다.


세나도 광장
세나도광장을 보고 나서 마카오타워로 향했습니다.
마카오타워는 런닝맨에서도 나왔던 유명한 장소이죠
58층과 61층 두개 층에 전망대가 있는데 저희는 58층에 내려서 둘러 보았습니다.
먼저 네이버의 마카오 타워 설명을 캡쳐해 왔습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높이의 타워이다. 2001년 마카오 반환 2주년을 기념해 세웠다. 높이 338m이며 58층에 실내 전망대가 있고,
61층에 야외 전망대가 있다. 카페, 쇼핑몰, 레스토랑, 영화관 등이 함께 자리해 있다. 마카오의 랜드마크로 꼽힌다.
전망대에서는 360도로 마카오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닥에 유리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 아찔함이 배가 된다. 맑은 날에는
중국 본토와 홍콩까지 조망할 수 있다. 야외 전망대에서는 '스카이워크 엑스'라는 액티비티 투어가 유명하다. 스카이워크 엑스는
안전장치를 착용한 뒤, 61층 전망대에 매달려 외부 난간을 직접 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가이드와 함께 진행하며 기념 티셔츠와
기념사진, 증명서를 발급해 준다.
또한, 마카오 타워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알려진 223m 높이의 번지점프대가 있다. 마카오 타워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타워 클라임'도 인기다. 타워 클라임은 100m 높이의 사다리를 타고 338m의 타워 꼭대기까지 가는 프로그램으로, 마카오 시내를
360도 전망할 수 있다. 체험 시간이 2시간 반에서 3시간 정도 걸린다.
타워 1층에는 카페, 레스토랑이 있으며 4층에는 대규모 회의 센터가 있다. 60층에는 두 시간에 한 바퀴를 도는 뷔페식 회전 레스토랑
'360。Café'가 위치한다. 점심과 저녁 뷔페는 물론 티타임 세트도 제공한다. 마카오 타워는 우리나라 현대건설에서 지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카오 타워 [Macau Tower]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현장에서 찍은 사진 사진 출처 : 네이버
이제 마카오타워 입성 --- 63빌딩과 비슷합니다.
먼저 티켓을 받고 E/V 탑승

전망대 E/V 입장권
쭉~~ 올라가더니 58층 도착

58층 도착

마카오 타워 에서 기념사진 한장
투명 바닥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마카오 타워에서 유명한 액티비티를 즐길수 있는거 알고 계시죠?
1. 스카이 워크
2. 스카이 점프
3. 타워 클라이밍
4. 번지점프(#런닝맨 에서 송지효가 두번 뛰었죠^^)

시간 관계강 체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다음에는 번지 점프에 도전해 보고 싶네요
마카오 타워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좋았지만 유독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가운데 붉은 빛의 건물
사진 가운데에 노랑색 or 붉은색의 건물 3동이 보이시죠?
그 건물이 북한 김정남이 암살 당하기 전에 마카오에 오면 늘 묶었던 별장이라고 합니다.(가이드님 설명)
그리고 카지노 건물들이 모여 있는 곳을 보여 드릴께요

저희가 갈 카지노 베네시안 리조트에 가기전에 포르투칼식 저녁을 먹었습니다.

포르투칼 식이라고 하는데 제가 워낙 입맛이 평범해서 잘 먹었습니다.
돈까스랑 고기랑 스프가 나왔습니다.
카지노에 가기전에 원분수쇼를 봤습니다.
마카오 타워 관람과 원분수쇼를 포함 해서 패키지로 40$를 지불 했습니다.
윈팰리스 앞에서 원 분수쇼를 찍었는데 앞에 사람들이 있어서 약간 올려 찍었습니다.

윈 분수쇼
위에 보이는 윈 호텔이 성수기에는 1박에 100만원 이상 줘야 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분수쇼 주위를 돌고 있는 곤돌라는 투숙객만 탈 수 있다고 하네요
정보 --- 윈 호텔이 여름 비수기에는 1박당 20~30만원 이라고 합니다.^^
윈 호텔 앞뒤 전체 모습입니다.

이제 카지노를 향해서 고고고~~~^^
구경만 해도 잼있을것 같았어요
카지노는 처음 가보는 거라 기대가 짱!!! ㅋㅋㅋ


베네시안 리조트에 입성 ㅎㅎㅎ
여기가 카지노 천국 이라고 하는 곳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규모가~~~~ㅎㅎㅎ
베네시안 리조트는 1층엔 카지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쇼핑 할 수 있는 장소와 나룻배가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하늘이 살짝 이상한 느낌이 드시죠???

지금은 시간이 pm 7시가 넘었습니다 ㅎㅎㅎ
천장이 돔 형태로 막혀 있는데 밤인데도 낮처럼 보이게 조명과 실크 벽지로 인테리어를 해서
낮 12시 하늘 처럼 밝아서 좋았습니다.
건물들도 중세 유럽풍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카지노를 보러 1층으로 내려 갑니다.^^

카지노 안에서는 촬영이 금지 되어 있어서
자세히 찍지는 못 했지만 몰래 몰래 도찰 하면서
카지노 구경도 하고 재미 있었습니다.

이제 카지노 구경을 마치고 다시 홍콩 속소로 돌아가기 위해 페리를 타러 이동 합니다.
마카오에서 수속을 마치고 페리를 타고 홍콩에 돌아온 사진 입니다.


홍콩, 마카오 여행 --- 3일차(자유여행-->맛집투어)
3일째 자유여행에서는 홍콩 맛집을 찾아 다녔습니다.
미슐랭 맛집도 가보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펜타구룡호텔
오늘은 자유여행~~~^^
푹 자고 일어날려고 했는데 역시 여행지에서는 피곤해도 눈이 일찍 떠 지는것 같네요
습관처럼 8시에 기상해서 먼저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조식을 먹고 호텔 셔틀버스를 타고 몽콕 역으로 이동

실제 홍콩에서 가지고 다니던 지하철 노선도
가운데 제가 딤딤섬이라고 적은 곳 옆이 몽콕역입니다.
몽콕역에서 셔틀버스를 내려서 근처 맛집인 카터킹 딤섬을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몽콕역에서 구글 지도를 켜고 카터킹 딤섬을 찾아 갑니다.
딤섬 맛집인데 맛도 있고 메뉴판에 한글이 있어서 유명합니다.
약 20분 만에 도착^^
그런데 이게 웬일 ㅠㅠ
오늘이 우리나라의 구정연휴,
홍콩도 중국 영향을 받은듯 최대 명절이라고 문을 닫았습니다. ㅠㅠ

그래거 근처에 있는 미슐랭 맛집인 mammy pancake를 찾아서 구글 검색을 하고 이동 합니다.
그런데 가다가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을 발견

밀크티, 와플 등등 팔았습니다.
사람이 몰려 있는 곳은 맛잇겟지 생각하고 간단히 구매합니다.

대나무 같은걸 즙을 내서 담아 주었습니다.
저 대나무 많이 본것 같은데....
그래서 같이 팔고 있는 와플하고 먹었습니다.
저게 사탕나무 였나???
음료도 살짝 달고 와플도 맛있었습니다.
와플하고 모양이 조금 달랐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데 안에 쨈이 없어서 음료 맛에 먹었습니다.
그 옆에 있던 미슐랭 맛집 도착


가게는 작은데 사람은 많았고 미슐랭 마크가 3개나 붙어 있었습니다.
역시 이유가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다음 맛집을 위해 밀크티만 마셧습니다.
좀전에 먹은 와플이 아쉬웠습니다.
근데 밀크티는 제 입맛에 맛지 않았습니다.
밀크커피에 중국 차를 타 놓은것 같았는데 전 별로 였습니다.
이제 정말로 가고 싶었던 맛집이 있는 IFC몰을 찾아 갑니다.


이제 홍콩 지하철도 타 봐야죠 ㅋㅋㅋ
옥토퍼스(홍콩 교통카드) 카드도 있지만 표도 끊어 보았습니다.ㅎㅎㅎ


몽콕역에서 '정두' 라는 맛집이 있는 센트럴 역으로 고고고


여기서 잠깐
우리나라 지하철 환승역은 위, 아래로 올라가거나 내려가면서 지하철을 바꿔 타잖아요
그런데 홍콩은 지하철 환승 하는 역사가 지하 한층 길게 뻗어 있습니다.
지하 1층에서 20분 정도 앞으로만 쭉 걸어가야 다른 지하철 타는 곳이 나오고 출구가 나옵니다.
홍콩이 작은 땅인데 지하철 역사는 무지 넓더라구요
홍콩은 위로 높이 올리고 지하로는 깊게 파지 않았더라구요
자 이제 센틀럴역에 도착
미슐랭 맛집이 있는 IFC몰을 찾아 갑니다.
역전에서 가까워서 찾기 어렵진 않았습니다.




'정두'는 블로그들에도 나와 있지만 워낙 사람이 많은 곳으로 유명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식사 시간대를 피해서 갓죠 ㅋㅋㅋ
그래도 줄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게 앞에 순번 대기표 자동화기계가 있었습니다.
같이 온 사람이 몇명인지 누르면 번호표가 나왔습니다.

A B C D 옆에 있는 숫자가 대기인 수 입니다.
지금 PM 3시경인데도 이렇게 대기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옆에 내부 모습인데 홍콩은 같은 테이블에 합석 하는 문화여서 모르는 사람들과도 같이 앉습니다.
밑에 사진은 순서대로 셋팅, 완탕면(속에 만두 있음), 새우딤섬, 칠리새우 입니다.
총 302.8 홍콩$ 나왔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홍콩까지 여행 온 보람을 느꼇습니다.


쇼핑몰도 둘러 보고 나와서 이동~~~
첫 날 길게 보지 못햇던 소호거리, 할리우드로드로 가자~~~ 고고고

소호거리는 센트럴역에서 가깝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렷듯이 소호거리, 할리우드로드는 골목 한개 차이에 있어서 같이 다닐수 있습니다.
소호거리에 있는 벽화골목에서 사진도 찍고 여기저기 둘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두 골목 모두 술집이 많았습니다.
진짜 헐리우드 같이 술집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았습니다.


맥주 한잔은 마시고 가야죠 ㅋㅋㅋ
자리를 옮겨서 칵테일 한잔을 마시며 위 쪽 사진 한장도 찰칵

이제 마티니를 마셔 볼까요~~~

이제 같이 여행온 사람들을 만나는 장소로 가기 위해 지하철로 이동
센트럴역 --> 침사추이 --> 홍함역 C출구 PM 7:50




3일째는 자유일정 또는 선택관광 하는 날인데 자유일정 선택한 팀들은 홍함역에 PM 7:50분에 모이기로 해서
홍함역에서 관광버스로 출발해서 디즈니랜드 간 팀, 2층 오픈 버스 타러간 팀, 다른 패키지 팀등이 중간 중간 타고
비행기를 터러 홍콩역으로 이동 했습니다.
이제 비행기 타고 다시 한국으로 슝~~~~~

한국으로 돌아가기전 면세점에 들러서 친구들이 부탁한 발렌타인 17년산을 구입하고
비행기 타러 고고고~~~
비행기 타면서 푹~ 자야지 ㅋㅋㅋ
지금은 PM 11시(오늘 많이 돌아다녓더니 피곤하네요 ㅋㅋㅋ)


홍콩 공항에 손을 흔들어 주고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꽉찬 2박 4일 홍콩, 마카오 코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작은 나라지만 아쉬움이 남아 다음에 또 오고 싶네요
즐거운 여행에 도움을 준 홍콩 안예린 가이드님, 마카오 황현지님께 다시 한번 인사를 전합니다.
정보도 많이 받고 잼있는 여행, 갓다 와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알찬 홍콩 여행코스를 만들어준 노랑풍선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