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걱정 없었던 북경

채*숙 님 2019.03.03 조회 854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0

학기말 업무 스트레스로 인하여 갑작스럽게 떠났던 북경 패키지

딸과의 소중한 추억을 새길 수 있었습니다.

북경은 미세먼지가 심하다는 이유로 꺼려졌던 여행지 였는데 우리나라보다 미세먼지가 심하지 않더군요.

만리장성이 보고 싶어서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난 3박 4일의 여행이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저는 중국을 샤면, 하이난, 청도, 상하이, 백두산, 진시왕릉등 6번정도 패키지를 통해서 여행을 했습니다.

중국여행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음식이 너무 느끼하고 향신료 냄새 때문에 깰짝대는 수준으로 먹는둥 마는둥 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행이도 북경은 그동안 여행했던 지역의 음식보다는 적응하기가 쉬웠습니다.

 

유네스코 등재 유산이 5개나 있어서 볼거리가 풍부한 여행지입니다. 다른 여행지보다는 걷는 양이 많이서 체력적으로 약간의 부담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생생한 두 다리로 씩씩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나름대로 역사와 문화가 다양해서 여행지마다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다음번에 곤명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좋은여행 상품 기획해 주신 노랑풍선여행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녀오신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