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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왔습니다.(장호웅가이드 폭풍 칭찬)
박*대 님 2019.03.04 조회 1416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아이들 학업등의 이유로 4년만에 여행다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가보고 싶었던 미국, 캐나다 여행이었기에 기대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여행 일정이 대부분이 야외활동으로 겨울철이라 부담도 많았습니다.
3600km의 버스여행은 엄청 빡센 고난의 여행이었습니다.
워싱턴, 나이아가라, 퀘벡, 뉴욕의 경치는 우리가 영화나 TV에서 보던 상상했던 그대로였습니다.
나이아가라폭포의 위용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세계의 판도를 쥐락펴락하는 워싱턴에서의 느낌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엄청 긴 버스여행은 힘들었습니다.
이런 고난행군 중에 장호웅가이드를 만난건 대단한 행운이었습니다.
넘치는 열정으로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며 우리를 챙기고,
피곤하고 무겁게 가라앉은 버스안 분위기를 살리느라 본인이 망가지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온몸으로 불살랐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지루할 만하면 거침없이 치고 들어오는 빵 터지는 유머는 여행 분위기를 한방에 끌어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뭐라도 챙겨주기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위안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하버드 졸업 학사모 복장까지 챙겨오는 모습은 대단했습니다.
JFk공항의 아시아나 카운터에서의 활약고 대단했지요. 카운터 직원과의 대화를 보며 고객을 위해 엄청난 공을 들인 것이 보였지요.
출국게이트에서의 작별인사로 큰절을 받으며, 다 들어갈 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손을 흔들던 모습은
이번 여행의 모든 것을 넘는 감동이었습니다.
이열정 여러사람들이 계속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에게 활력과 충전이 되는 "일장춘몽"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