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6대 맛집 +바나힐포함 베트남 다낭+호이안(1)

임*민 님 2019.03.06 조회 164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2

26개월 남아 동반 총 4인 가족의 첫 해외여행이였습니다.

 

24개월이 넘어 당연 성인요금을 지불하고, 옵션사항이 그렇게 되어있다하니

호텔에 도착하고

오전 11시부터 일정을 시작한다고 하였고, 저녁마다 일정시간을 통보하여 준다고 했습니다.

다른 여행사 패키지 팀들은 10시 무렵이면 다들 일정을 시작했는데

늦게 시작하는것도 조금은 편하겠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여행지를 둘러볼 시간조차 없이, 그냥 걷기만 했던 여행이였습니다.

제대로 볼시간도 없엇거니와 기본적인 여행설명도 굉장히 부실하였습니다.

가이드는 현지가이드(베트남여성분)에게 성질이란 성질을 다 부리고

가이드는 현지기사(베트남버스기사분)에게 욕설까지 하는걸 보았습니다(한국말로 하더군요. 못알아듣게!)

나중엔 하다 못해 베트남 국민전체를 하대하는 발언은 서슴치 않았습니다.

저녁 호이안투어 비옵션사항이 잇는데 그것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결국 밤의 야경을 보아야하는 호이난구경이 물건너 갔고

결국은 다른 가족들과 모여 상의하여 마지막날 저녁 특식(씨푸드)도 포기하고 호이난을 갈수있냐고 해서

동의서까지 작성하고 인당 30불을 추가하여 호이난을 가게 되었습니다.

30불 * 15명 = 450분(한화 약 50만원)을 내고, 호이난을 구경하였습니다.

정말 질떨어지는 가이드 덕분에 제대로 보지도 못해서, 그 50만원보다 여기까지 와서 제대로 본것이 없다는것이

억울했습니다.

 

또한 저희 아이는 26개월로 바나힐테마파크 옵션사항으로 성인요금을 내고 갔습니다.

그런데!!!! 바나힐테마파크를 가니 아이가 어리다고 표를 안 끊터군요!

제가 그래서 가이드에게 물었더니 우리 아이는 표값을 받지 않는데, 그럼 남은 차액은 어찌 되는거냐고 물었더니

우물주물하며, 현지에서 알아서 한다고 그러고 말데요.

그럼 그 돈을 어디로 간다는거죠?

 

아이가 어리다 보니 동남아호텔에선 아이들이 사고친것에 대한 비용지출이 아주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베트남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침대시트에 볼펜으로 낙서를 해서, 저녁에 일정을 마치고 오니

싱글침대시트커버가 코튼65%짜리의 배상액이 자그만치 85달러(한화 9만5천원)이였습니다.

그래서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호텔에서 하라는 데로 할수밖에 없다고 해서

제가 그럼 비품망실에 따른 목록을 달라고 했더니

자긴 그런거 잘 모른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해당매니저가 퇴근했다고 하길래

그럼 다음날 알아보자했습니다.

결국 숙소로 들어와 알아보니, 여행자보험으로 처리가 가능하고 면책부담액을 부담하면 처리되는 것이였습니다.

여행가이드가 기본적인 사항도 모르고, 아니 몰랐다고 칩시다.

그것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 가이드가 무슨 비용을 받나요? 뭘했다고!!!

 

마지막에는 인사조차 하지않던 무례하고 불친절하고 불성실한 가이드!!

아니 이런 가이드를 고용한 노랑풍선!!!

 

과연 상장까지 하셨던데 승승장구 하실수 있을까요?

 


 

 

다녀오신 상품
2019.03.06 18:18

안녕하십니까, 노랑풍선입니다. 우선 즐거우셨어야 할 여행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한국인 가이드가 현지가이드에게 했던 무례한 행동들을 비롯해, 부족했던 여행지설명 , 여행자보험 미안내 등의 불편하셨던 사항들은 현지에 전달하여 가이드 재교육을 통해 개선해 나가도록하겠습니다. 부디 넓은 아량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 노랑풍선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글 주셔서 감사드리고 여행에서의 행복하셨던 순간은 오래오래 간직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고객님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노랑풍선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