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가 더 그리운 막탄!

한*숙 님 2019.03.14 조회 102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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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 가이드 제니!

돌아오는 비행기속에서 투어의 여운보다 제니가 더 그립고 생각나네.

다이빙도 호핑도 투어야 말할것도 업고

느긋한 일정에

두가족이 모여 우리는 역시 한민족임을 느끼면서 유쾌하고 즐거운 투어.

인생샷을 건진 스냅사진에 맛사지까지

정말 좋았어요.

그 중에서도 제니!

자기가 최고였어!

남매데리고 오신 젊은 꼬깔아버님.

걷기 힘든 언니를 말동무에 다리역할까지 해준 제니.

맘놓고 다이빙을 즐기게 해줘서 고마웠어.

잘 도착했는지 확인까지.

막탄에 좋은 친구가 생겨서 정말 행복해요.

너무 웃고 떠들어 목이 살짝 아프지만

조만간 갈테니 기다려줘.

제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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