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안전하게 잘 지낼수 있도록 인솔해 주신 <유현수 팀장 가이드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첫날 숙소 에이원호텔은 그냥 하룻밤만 자고 나오는 호텔로는 나쁘지 않았구요, 파타야에서 머물렀던 페노미널 호텔은 정말 만족했습니다. 호텔컨디션도 좋았구요, 숙소도 넓고 룸도 깨끗했습니다. 호텔에서 1-2분만 걸어나가면 주변에 상가들이 있어서 마시지도 받을수 있는곳도 있고, 편의점도 있어서 불편한것이 없을 정도였구요..
방콕파타야 여행의 모든 일정이 안힘들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일정은 일정대로 소화해 주시면서, 자유시간에 할수 있는 관광상품도 아주 만족했습니다. 타이마사지, 허브한방 마시지도 정말 좋았고, 태국인의 먹거리와 문화를 볼 수 있는 파타야 야시장도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야시장같은 경우 어른들도 구경거리가 많아 좋았지만, 특히 우리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야시장! (열대과일도 싸서, 많이 사와 여행내내 먹을 정도였습니다.) 악어농장에서 공연도 보고, 조련이 잘 되어 있다는 백호랑이 옆에 앉아 사진도 찍고,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까지 할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고 즐거워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한국으로 돌아오기전에 방콕디스커버리를 진행했는데요, 안하고 왔다면 정말정말~~ 후회할뻔 했습니다. 뚝뚝이라는 3륜 오토바이를 타고 아시아시크에 갔다가, 유람선을 1시간동안 타면서 야경을 보는 거였는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배를 타다보면 금빛으로 물든 넓디 넓은 새벽사원과, 로마10세가 살고 있는 거대한 리얼왕궁도 볼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또 방콕을 방문한다면 또 해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을 잘 마무리를 하고 온듯한 느낌을 받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점이 좀 있다면 흑생강,새순계피(?) 파는 쇼핑센터를 가긴 했는데, 손님들을 모시고 왜 가야 하는지 좀 아쉽긴 하더라구요. 강매는 없었지만, 그시간에 다른 볼거리 문화를 봤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방콕파타야 여행!! 이래서 왔던 사람들이 또 오는곳이 여기구나 할 정도로 만족했던 여행!!
잘생기시고 멋진 유현수 팀장님! 다음에 방콕을 간다면 팀장님을 선택해서 가겠습니다. 화이팅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