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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버스에 47명을태우고 결국 자리싸움에 서로 쌍욕하며 싸우는꼴을 보게되고 여행분위기 다 망치고
음식은 힐튼호텔 뷔페가 직원들 식당인줄~그런 그지같은 식사는 첨이다 담날 버스고장으로 차량바꿔타느라 시간 늦어지고 과자한개 생수 한병으로 퉁치고 쇼핑은 가이드의 달콤만 말솜씨에 넘어가지 말길 때마침 약사달라는 전화가 오고 공개적으로 그 전화를받아 부탁이 많다며 더 혹하게 만들고 귀신에 씐듯이 쇼핑을 하게 만든다 이런페키지 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