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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잊지 못할 미국서부 가족 여행(with 김학선 가이드)
김*태 님 2023.10.11 조회 595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평생 잊지 못할 미국서부 가족여행 (23.9.29~10.8)
곧 있으면 중학교에 입학할 큰 딸이 초등학생일 때 미국 여행을 꼭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선택한 미서부 여행!
저희 가족은 자유 여행을 선호하지만 미국은 장거리 여행에다 어린 두 딸을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 안전이 제일이라는 생각으로
이번에는 패키지 여행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그 결과는 대대대만족!
오히려 패키지 여행으로 안왔으면 어쩔뻔 했지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훌륭하신 김학선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1일차 - 샌프란시스코 도착 - 피셔맨즈워프 - 금문교
드디어 미쿡에 도착!웰컴 투 샌프란시스코~10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우리의 10일 여행일정을 담당해주실 ‘김학선 가이드’님과 함께 일정이 시작되었다
첫번째로 어부들의 선착장으로 시작된 피셔맨즈워프! 아기자기한 상점과 노천식당, 해안가를 따라 펼쳐진 관광명소로 이국적인 이미지가 와닿았다.
여기가 미국이구나 ㅎㅎ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 금문교도 밤에 보니 더 멋있고 근사해 보였다.
2일차 - 요세미티국립공원
빙하의 침식으로 만들어진 절경으로 유명한 세계자연유산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화강암 절벽과 폭포가 인상적이었다. 맑은 공기와 키가 큰 메타세콰이어 나무는 비오는 날 더 멋있고 운치있어 보였다.가이드님이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하셨지만 비내리는 날씨가 신의 한수였을지도^^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들은 정말 하나같이 다 작품이었다.감사합니다~!
3일차-캘리코 은광촌-라스베가스로 이동
미서부의 민속촌이라 불리는 캘리코은광촌을 방문하고 화려한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로 고고!! 미서부 개척 시대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캘리코은광촌은 사진을 찍을 때마다 서부영화에 나오는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흑백 사진도 추천!!화려한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는 상상 그 이상이었다. 화려한 벨라지오 분수쇼,프리몬트스트리트전구쇼, KA쇼, ONE쇼까지 볼거리 많은 라스베가스! 가이드님의 추천으로 관람하게 된 쇼들도 모두 만족스러웠다.

4일차- 후버댐-노스프리미엄 아울렛쇼핑
영화 트랜스포머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후버댐! 그 규모에 압도당했다.높이만 200m, 웅장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다. 미국의 댐은 미국 본토 영역 만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후버 댐은 네바다와 애리조나 주를 사이에 두고 만들어진 댐이다. 그래서 댐 중간에 가면 네바다와 애리조나 주의 시간과 두 주 사이의 시차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저 짧은 길에서 무려 1시간의 시차가 난다는 점이 놀라웠다.
5일차-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
차를 타고 드라이브 코스처럼 이동하며 감상한 자이언 캐년. 가이드님이 선곡해 주신 음악과 함께한 그 순간은 정말 예술 그 자체였다. 브라이스 캐년은 자이언캐년과 또다른 느낌으로 자이언 캐년이 화성암의 웅장함이었다면 브라이스 캐년은 형형색색의 첨탑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자이언 캐년과 브라이스 캐년 두 곳 모두 우리가 갈 때 날씨가 정말 맑아서 좋았었다. 덕분에 두 캐년이 더욱 빛나보였던 것 같다.
6일차-홀슈밴드-앤텔롭캐년-그랜드캐년
말발굽 모양처럼 강물이 흐르는 홀슈밴드. 아침에 보는 홀슈밴드는 웅장함 그 자체였다. 천천히 흐르는 강물과 그 강물에 비치는 암석들이 장관이었다.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이 고요한 홀슈밴드였다.
모래시계가 흐르는 것 같이 예쁜 결들이 많은 앤텔롭 캐년. 가는 곳마다 포토존이 될 정도로 예쁜 곳이었다. 앤텔롭 캐년에 향하면서 가이드님께 간단한 설명을 들었었는데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신 그대로였다. 정말 모래시계가 흐르다 멈춘 것처럼 압도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었다.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 그랜드캐년~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답고 장엄함! 대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절로 불러일으키는 깊은 계곡과 장엄한 절경을 이루는 절벽, 빼어난 장관을 연출하는 협곡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곳! 내가 여기에 와 있다니 정말 꿈만 같았다. 그랜드 캐년을 눈앞에서 보고 있는데도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은 풍경이었다. 왜 사람들이 미국 서부에 가면 그랜드 캐년을 꼭 가야 한다고 하는지 알 것 같았다.
7일차-로스앤젤레스로 이동-유니버셜스튜디오
오사카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간 경험이 있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오사카와는 또다른 느낌의 유니버셜이었다. 가이드님 덕분에 대기시간 없이 바로바로 인기많은 어트랙션을 무려 9개나 탈수 있었다. 이때가 인디언 썸머라 무척이나 더웠지만 놀이기구를 타며 더위를 날려 버렸다. 어트랙션을 9개나 타게 해주신 가이드님의 능력이란 도대체 어디까지?^^ 정말 감사했었다~

8일차-베니스비치-산타모니카-할리우드-파머스마켓-그리피스천문대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인상깊었던 베니스 비치와 산타모니카. 산타모니카에서는 국도의 끝, 66번 국도도 볼 수 있었다. 국도의 끝이라니, 정말 신기했었다. 키큰 야자수 나무들과 넘실대는 파도와 바다가 반겨주었던 베니스 비치 & 산타모니카였더. 할리우드에 가는 날은 파란 하늘, 내리쬐는 햇살, 멀리 보이는 베버리 힐즈까지 날씨마져 완벽한 하루였다. 아카데미시상식이 열리는 할라우드는 정말 신기 그 자체! TV에서만 보던 할리우드 조형물을 눈 앞에서 보다니 꿈만 같았다. 다양한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고 그 곳에 있는 내가 신기할 따름이었다. 라라랜드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그리피스 천문대. 안에서는 여러 우주에 관련된 내용을 볼 수 있었고, 세계 여러 나라의 시간들도 확인할 수 있었다. 라라랜드 촬영지에 내가 와있다니, 믿기지가 않았다. 이번 여행은 정말 성공적이야! ㅎㅎ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이번 여행의 중심에 ‘김학선 가이드’님이 계셔서 정말 좋았다는 것이다.
어린 자녀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미국의 역사며 관광명소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까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고 또 보고 싶다고 하는 걸 보면
아주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의 중심에는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가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리 가족은 다음 여행지로 미동부 또는 북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때도 노랑 풍선과 함께 하고 싶다
좋은 가이드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미서부 여행!
주위 분들께 강추 강추! 꼭 한번 가보라고 권해주고 싶고 그때는 노랑 풍선과 함께! 김학선 가이드님과 함께!
라면 아무런 걱정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내 인생의 첫 패키지 여행 대성공!!! 여행을 가볍게 노랑 풍선, 김학선 가이드님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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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일
- 2026.06 ~ 2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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