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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가이드 빨임 (가이드 꼭 확인요망!)
최*선 님 2023.10.13 조회 1193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첫번째 가이드 뉴질랜드 북섬 이일민쌤은 그냥 말할것없음, 버스안에서 이것저것 두서없이 얘기하시는 듯하는데 듣다보면 모든얘기가 하나의 요점으로 모여지는 얘기를 해주심 듣다보면 놀램..ㅎㅎ(과거에 영어강사하셔서 그런지..얘기가 재밌음..!!) 얼굴도 배우이동건 닮으시고 잘생기셨음..!!
그리고 어디 여행지 가기전에 주의사항이라던지 발생가능한 변수들을 미리 얘기주셔서 예기지못한 변수들을 만나 당황해하지않음..!!
두번째 뉴질랜드 남섬 김종생가이드님은 나중에 진지하게 얘기하겠음.
세번째 시드니 쟈스민쌤은 여자분이라그러신지 섬세함이 남다름 예를들어 변환기나 변비약같은 것들을 미리 챙겨주시고, 블루마운틴이나 사막썰매타러갈떄 줄서기할때 제일 좋은자리로 줄서기 해주시거나, 바로바로 열차나 버스 탈수있게끔 조취를 취해주심! 그리고 대박은 타다른 가이드분들 1명도 안해주신 포트스테판 크루즈에서 돌고래를 가장 가까이 볼수있게끔 해주셨음!!(수영복미리 챙기시고 해당 크루즈직원분한테 얘기주셔서 바다에 들어가게끔 해주심! 잊지못할 이벤트였음!!! 다른 관광객들 엄청엄청 부러워함 ㅎㅎ)
사실 얘기의 요점이 없이 흘러가는 대로만 얘기하셔서…. 집중이 안되는건 사실….그외에는 정말 우리 신경많이 써주시고, 와인도 개인돈으로 사주시고, 좋으신분임!!!
얘기안한 두번쨰 뉴질랜드 남섬 김종생가이드님 말하겠음.(최악의 가이드임..!)
맨처음에 소개할때만 이름을 얘기하셨는지.. 이름도 몰랐음 후기적을때쯤 노랑풍선에서 카톡와서 알았음..
최악스토리 몇개 얘기하겠음.
1. 처음 보자마자 면세관광인 약파는 소리함..(녹용이 그렇게 좋은데 왜 안사냐고 이해할수없다는 식으로 얘기함..) 좋고 나쁜건 관광객인 우리가 따지는거지, 왜 본인이 강요하는지 …
2. 다른 두 가이드분들은 항상 같이 동행함 이분은 절때 같이 동행안함.
(마운트쿡도 첫번째다리까지만 다녀오고 1시간 주고 버스로 가심.
마지막 시내관광에서도 공원갔다 아트센터갓다 커피는 저짝에서 사시면된다면서 1시간반인가? 주시고 버스로 가심.
이거 근무태만 아닌가요??)
3. 뉴질랜드하면 연어.. 연어를 환장하게 좋아함. 결론은 뉴질랜드에서 직접파는 연어 못먹음..!!!!!!!!!!
저녁에 연어회를 먹는다 하였고, 저녁 먹기 몇시간 전, 마운트쿡에서 숙소로 가는길에 데카포 호수 근처에 가게들이 즐비함. 거기 연어가 질좋고 싸게 판다고 들었음. 그런데 버스를 가게들이 없는 곳으로 버스를 세우고는 화장실도 없다면서 여기 데카포 호수에서 사진만 15분? 찍으라고 주고 또 버스타고 사라짐. 뭐.. 저녁에 연어를 먹으러 간다고하니 그것만 기대했는데 웬걸… 한인식당에서 연어회를 파는데 …뉴질랜드달라로 120인데 욕나올정도로 엄청 적음… 그정도 양은 한국에서 연어초밥정식 3만원짜리 먹는것보다 엄청 부실함 정말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몇점먹다 맥주사러감. 이건..진짜 노랑풍선에 따질만함.. 뉴질랜드가게에서 파는 연어를 먹어야지 왜 한인식당에서 파는 연어를 주나요? 이건좀 아니지않나요?
4. 버스 안에서 뉴질랜드와 한국 비교하면서 뉴질랜드는 선진국, 한국은 얘기는 안했지만 후진국인것처럼 비교하면서 얘기함
언제적 가격을 얘기를 하시는지 뉴질랜드 소는 200만원이고, 한국 소는 500만원이라며(한국소가 요즘 1천만원인데…한 20년전 소리하시는거같음..)
그러면서 한국소는 비싸기만하고 사료만 먹여서 실질적으로는 한국소는 안좋고, 뉴질랜드소는 건강한소라며 한국소많이먹으면 안좋다는 소리 계속함.
뉴질랜드는 정책적으로 애키우기좋고 살기좋고 연금같은것도 잘준다고 계속 뉴질랜드만!! 좋다고하면서 뉴질랜드는 선진국이고, 환경을 소중히 여겨 공장따위 없다면서 한국과는 다르다 이런 비교하는 말투로 계속얘기하는데 정말 듣기싫었음. 한국에서 내가 내돈주고 관광하러왔는데 이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이해할수없었음.
5. 가이드는 길라잡이 혹은 안내자 아님?? 물어보면 모름..
크라이스트처치 → 시드니 가기위해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감. 항공권발권 및 캐리어보내는 데스크에 직원이 없음 근데 그냥 줄섬..ㅋㅋㅋ 15분이나 기다림.. 답답한 관광객인 우리가 여기 직원도 없는데 서있는게 맞냐고 다른곳으로 가야하냐고 물어보니까…
우리타는 비행기는 콴타스라서 여기 기다리는 맞으니 잠시만 있어보라고하면서 항공직원에게 물어보러감, 그러더니 에미레이트로 줄서야한다고 줄을 세로 다시섬… 관광객이 뭘 타고 가는지도 모름.. 가이드이면 미리 숙지하는게 답아님? 그리고나서 콴타스랑 에미레이트항공이랑 조인을 해서 불라블라 이상한 소리함.. 제발 미리 숙지좀 하세요.!
그리고 티백같은거 가지고 계신분이 있었는데, 이거 세관에서 걸리냐고 물어보니 모른다함.. 하..어이가없어서… 모르니까 그냥 버리라고함
그래서 티백 물어본 분이 아니 가이드면 이런거 알아야지 아무것도 모르고 버리라는게 말이되냐고 하니 그냥 가만히 있음.. 그리고 세관관련해서 걱정되서 이것저것물어보면 정말정말 아무것도 모름 진짜모름… 이러다 걸리면 벌금이 얼만데… 아무리 우리 관광객이 주의하지만 실수라는걸 할수있는데 그딴거 신경 1도 안씀…
본인이 본입 입으로 자기는 최고의 가이드라하는데… 정말 처음 만남부터 마지막 헤어질때까지 최악최악최악의 가이드임.. 미리 뉴질랜드 북섬 여행하실때 꼭 가이드 누구냐고 먼저 물어보셨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