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발칸(두브로브니크)12일(1)

홍*희 님 2023.10.15 조회 527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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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여행때 고집하는 지역이 있었다.
동유럽과+발칸은 맞는데, 크로아티아에서 꼭꼭, 두브로브니크와 자그레브가 있어야했다, 그런데, 여행사들을 둘러보니, 동유럽과 두브로브니크 조합은 의외로 없었다, 두브로브니크가 있으면 

동유럽과조합이 아니고  동유럽과 발칸이면 두브로브니크가 없었다. 해서, 안타까웠는데 노랑풍선에 있었다~!
추석연휴12일을 온전히 다 쓰고 싶었는데 여행일수도 맞았고, 혼자가는거라 룸조인도 요청했는데 그것도 해결됐고 모든게 

완벽하게 갖춰졌다. 

6개국12일 여정으로 
독일에서 1박 후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슬로베나아등 많은곳을 다녔다, 
33명의 여행객들이 신기진 가이드님 인솔하에 다녔는데  가이드님 진짜 대단한듯~bbbbbbbb
동선, 시간등을 딱딱 계획하고 스케줄을 잡는데,
현지 요일에 따른 트래픽 예상, 박물관이나 궁전들 관람표 끊는 시간 길게 할해 안되게 하는 등등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버스기사가 잘모르는 초행길은 가이드님이 이전에 다녔던 경험과 실시간 검색으로 옆에서 알려주는등 33년 경력이 빛을 발했다. 또 어찌나 많은 정보를 주려고 하시는지 버스안에서도 참고자료 보여주며 관련 역사 훑어 주고,현장에서도 관련 정보들을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시는등,

12일 내내 텐션이 떨어질줄 모르더라는거다. 대~~~ 박~bbbb
덕분에 많은것을 보고, 알게되고, 느낄수 있었다. 흡족한 여행이 될수 있었다~!!!
네움에선 까탈스러운 국경검문때문에 가이드님 고충이 있었지만 잘 해결 됐고, 나는
좋아하는 보스니아가수 노래와 짚시들의 아리랑이라 할수있는        ederlezi 도 호텔 주방에 계신분들과 같이 부를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운이 참 좋았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죄송한점이 있었다. 자다르에서 아나스타샤 성당을 끝으로 일정 마무리되고 버스로 이동 해야 하는데, 내가 사진욕심에 더 찍다가 일행을 놓친것이다. 캄캄한 밤이였고 찾아보려고 이곳저곳으로 막 뛰는데 가이드님이 나를 찾는 목소리가 들렸다. 가이드님  얼마나 놀랐겠나 싶은게 여간 죄송한게 아녔다.나때문에 기다려준 일행들께도 너무 죄송했고, 단체활동땐 절대로 개인행동은 욕심 내지 않는걸로~(_ _);;;;;
이번 여행은 너무도 값진 여행이였다.
서유럽은 화려했다면, 
동유럽은 전통을 이어온 기품들이있어, 보는것 마다 범접할수 없는 위엄과 존경을 갖게 했다,
체코의 체스키크롬로프의 스보르노스티 광장에선 주말이라 마침 장이 열렸는데, 천막친 노점상들이 주변건물들과함께  중세시대를 연상케 했고,
블레드성안의 와인샵 또한 낡은 목조들, 어두운 가게안의 분위기도 그렇게 느껴졌다.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의 게트라이데거리 간판들도 현대문명과  같이 존재함에 감사할 정도로
오래된 전통을 품고있는 모든것들이 
동화책속에 들어갔다 온 듯한 딴 세상을 느끼게 해줬다
'꼭 다시 가볼것이다' 를 다짐하게 했던 이번 여행~
노랑풍선 덕분에, 신기진 가이드님 덕분에 값진여행 이였습니다~!!!!!!!!!!

 

http://blog.naver.com/musicncoffee/223237300844

(동영상은 자다르의 바다오르간 구멍개수가 전부 몇개인지   궁금해서 처음부터 끝까지를 담아 보았음)

   10개씩 7칸으로 총 70개였다~!

다녀오신 상품
2023.10.17 16:23

안녕하세요, 고객님.여행은 가볍게 노랑풍선 동유럽팀입니다. 고객님이 올려주신 동영상보니 저도 자다르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고객님이 말씀해주신 칭찬의 말씀은 신기진 가이드님에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다녀오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다음 여행에도 다시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