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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여행을 포기하고 있다가 꿈에 그리던 그리스로 떠날때 설레이는 마음은 기나긴 비행시간도 즐겁게 느껴지게 했다. 메테오라의 공중 위 수도원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수도사들의 위대한 노력으로 이룩된 수도원에 감탄을 금할 수 없어 숙연함까지 느껴젔다. 그리고 TV에서만 보면서 늘 감탄하던 산토리니에서의 2박 3일은 그리스 여행의 하일라이트 였다. 버스투어로 티라에서 이아를 돌아본 후 다음 날 아침 자유롭게 버스를 타고 티라에서 이아까지 다시 한번 가면서 또 다시 가슴이 두근 거리며 설레었다. 아침이라서 사람 많지 않아 여유로운 걸음으로 천상의 세계처럼 새하얀 마을에 파란지붕과 곳곳에 피어있는 붉은 꽃이 선명한 색을 뿜어 내고 있는 마을을 마음껏 눈에 담을 수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도 시진 속의 산토리니는 여전히 감동이고 설레임으로 남아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자상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고 안내해 주신 오쌤 더분에 이번 여행은 더욱 빛나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