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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미동부캐나다10일 다녀온 1인입니다
한일정에 가이드가 3명이고 첫날부터 생수제공이 되지않아 힘들었어요 사서억는다고 파는곳에 데려나 달라고해도 파는곳이 없다고하고.
미국은 생수파는곳이 그렇게나 없을까요?
종일 목말라 기절직전에 길거리에서 파는 생수 사먹었어요
미주팀에 가이드가 부족한가요?
7주나 쉬지도 못하고 나왔다고 마이크잡고 이틀이나 몇번을 말씀하시는지ᆢ
왜 왔나고 도하시고ᆢ
부담스럽고 아주 불편했어요
공짜로 해주는것도 아닌데ᆢ
저희여행 첫날부터 이게무슨 ᆢ
정당하게 경비드리고 여행의 길잡이로 오신건데 우리의 불편은 아랑곳없이 본인 편한대로 어철수없다고만하시고 3분 모두 자존감만 높으시데요
그 자존감 고객들한테 좀 베푸시지ᆢ
돈많으시다면서 일을 하시지말든지ᆢ
선택관광 경비도 계산해서 더 받고 우리가 계산안해봤으면 그냥 넝어가셨겠죠 믿고 달라는대로 드렸건만ᆢ미안하단 사과없이ᆢ
모든게 아주 대실망입니다
첫가이드님도 호텔에 생수없다고 미리 사서 들어가라고 해주이든지ᆢ생수값 비싸니 조금만 사라든지ᆢ아무말도 안해줘서 첫날밤 생수값이 58000원이나 들었어요
배려라고는 1도없이. 이런가이드 처음입니다
3분모두 대박이었어요
전일정을 하지않으니 책임감도 없고ᆢ
본인이 나가는날만 떼우고 가면 된다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실망스런 여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