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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여행후기 및 칭찬하기
이*영 님 2023.11.18 조회 786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2023년 10월28일 부터 11월8일까지 노랑풍선을 통하여 호주&뉴질랜드를 여행한 시니어 입니다.
여행사와 가이드님을 칭찬하고 격려와 응원을 합니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분위기가 갑자기 모임과 여행모드로 빠르게 전환되어 우리도 미루어 왔던 여행을 가기로 했다.
특히 여행자 구성원은 70대 후반으로서 걸을 수 있을때 먼곳 부터 가까운 곳으로 흐름의 방향을 정해 놓고 추진키로
했는데 이번에는 호주&뉴질랜드에 가기로 했으며 여러 여행사의 상품을 검토하고 노랑풍선 여행사를 선정했습니다.
준비과정에서 노랑풍선 포항지사에서 자상하게 친절한 여행 안내와 여권.비자.항공권 좌석등의 설정시 정성을 다하여
도움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풍성한 계절 가을철을 맞이하여 미지의 나라,녹색의 나라.자연의 나라,양의 나라.복지의나라로 일컷는 호주와 뉴질랜드에
포스코 향수가 가득한 역전의 용사 14명과 부산대 교수님 부부와 함께 16명이 멋진 여행을 위하여 보따리와 카메라를
앞세우고 인천공항을 기분좋게 출국을 했습니다.
출국첫날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10시간 20분을 하늘에서 보내면서 식사2끼를 해결했는데,
대한항공의 태극마크가 자랑스러웠으며 시드니에는 비가오고 비행기는 구름위를 날아 신기하게 구름위 세계의 일출을 보았습니다.
비행기 밑을 바라보니 몽실몽실 새하얀 구름이 작품인듯 너무 예뻣으며 출발부터 기분이 짱했습니다.
여행을 하면서 여행자 대표로 박신근 팀장님을 선출하고 한마음으로 행동을 했는데 탁월한 리드쉽과 헌신적인 봉사에 고마움을
전해 드리고 조용히 따라주고 협조해 주신 동행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행의 품질은 첫번째로 현지 가이드의 정성과 헌신적인 자세로 안내와 설명이 좌우 된다고 봅니다.
현지 가이드이신 세분은 여행지의 역사와 환경을 잘 설명해 주심에 박학다식하고 다방면으로 지식정보통으로서 마이크가
빛나기도 했으며 때로는 사진도 찍어 주시고 맛난 현지 음식도 가볍게 지원 해 주시는등 여러모로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호주 시드니의 최유성 가이드님의 여행 교과서 처럼 구수한 설명.뉴질랜드 남섬 강영수 가이드님께서는 유모어를 접목한
여행지 설명과 안내,뉴질랜드 북섬의 이명수 가이드님께서는 애국심을 발휘 하시면서 16명과 함께 안전을 중요하게 하시며
멋진 여행을 하게 되어 노랑풍선 포항지사.가이드님을 칭찬하고 격려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좋은곳에서 먹고,놀고,자고를 반복하면서 감탄을 했으며 명장면은 카메라에 가득 담으며 기분좋게 여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나 여행은 삶의 보약이 되었고 또다른 시너지 효과가 우리들을 즐겁게 해 주리라 봅니다.
저로서는 영어가 서틀고 글로벌화 영역인 세계정세 지식이 많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꼈으며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호주&뉴질랜드 긴여행을 하면서 휴대폰 로밍을 하지 않고 티브이.신문.유튜브.인터넷.전화.생활정보망을 OFF하고 따라서
카톡.SMS.카스.메일.벤드등을 단절하면서 복잡한 세계를 벗어나 빈공간에서 영혼의 세상을 체험한듯 간단한 문맹인이 때로는
장점이 있음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朋友有信을 실천하며 조그만한 사고도 없이 여행을 잘마무리 해서 참 좋았으며 그 원천은 끈끈한
우정과 포스코의 제철보국.우향우 정신이 아직도 살아 있는듯 했으며 오늘의 본 여행을 통하여 더욱 돈독한 친근감이 앞으로의
노후생활에 큰 힘이 되리라 봅니다.
아마도 여행사와 현지안내 가이드와 여행자간의 삼위일체가 잘 어우려져야 즐거운 여행이 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