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가을은 행복 _ 혜은과 함께 한 트뤼키예 여행

김*훈 님 2023.11.24 조회 901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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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으로 회원분들과 함께 한 트뤼키예

 

여행 전 들떠있던 그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 계획을 세우고

 가끔씩 딩동하면 울리던 낯선 이혜은의 문자와 톡

언제나 그렇듯 패키지는 다른일행을 잘 만나야하고 가이드를 잘만나야한다고 하였는데..

가이드에게 시쿤등하게 대답을 하였던 기억이 난다

 

10월 16일 

인천공항에 모여 함께 여행일정표를 받고

미리 온라인 탑승권으로 출국준비를 한다.

대한항공이라 더욱 좋았던거 같다

요즘 패키지는 여행사에서 미팅 카운터에서 관련 자료만 주고 알아서 들어간다

젊은 층들에게는 좋을거 같지만.. 연세든 액티비티 시니어들에게도 조금은 낯설어…

그래서 나도 이번 여행에 참석했다.. 

진짜 바쁜데..

 

트뤼키예 도착 후 숙소에 여장을 풀 시간도 없이 잠을 청한다

 

10월 17일

국내선이동을 위해 새벽 4시에 기상이다.

버스로 이동하던 예전과 사뭇 다르다. 나름 개선된 여행 스케줄이라 일행들은 좋아한다

기상. 준비, 버스 출발, 비행기 1시간 등  카이사르지역에  도착했다

비행기내에서 우리팀 일행만 간단한 핫도그(유럽식)가 나왔다.

대우받는 느낌… 이것은 굿잡

 

가파도키아로이동 점심식사, 지프투어, 스타워즈 촬영지등 관람

저녁에는 밸리댄스까지 보고 호텔로 이동

전반적인 여행스케줄은 비슷비슷하여 느낌으로만..

 

10월18일

오전은 가볍고도 무거운 샵핑

오후 우치히사르, 괴레메 박물관, 스머프 마을, 파샤바 계곡. 낙타바위, 아바노스 도자기 마을등을 구경하고

우리 일행은 스타벅스에서 커피도한잔, 맥주사서 공원에서 한잔(트뤼키예라 가능했어야하는지)

그래도 여행의 기쁨은 일행들과의 소소한 이야기장이 아니었던가

 

일정 중 옵션과 기본이 있었다

일행중 어느누구도 옵션에 대한 이의없이 각자 원하는데로

옵션 없는 팀은 나와 함께 더 좋은 여행으로 늘 함께 했다

다소 아쉬운점은….

옵션시 기본팀들에게도 여러 일정을 추천해주면 더욱 좋을듯

 돌아온 숙소에서 맥주한잔

 

10월 19일

먼 이동을 한다

악사리아, 코니아, 휴게소에서 점심, 오부르칸등 긴여행이었다

중간에 멋진 기사의 차내 음료서비스서비스가 아주 굿잡…

탈리산을 넘어 올림푸스케이블카를 탄다

혼자 타탈리아산을 올랐다. 색다른 야생화 사진도 찍고

저녁은 해변에 있는 숙소에서.

급하게 진행된 저녁..현지 식당 종업들의 서비스는 별로였지만 숙소에서 바라본 저녁과 아침의 바다는 좋았다

해변에서 함께 맥주도 한잔

10월20일

안탈리아를 구경한다

골목길 걷고, 옵션으로 유람선을 타고

이번에는 둘이 골목투어를 했다

낯선곳의 골목은 늘 정겹다

시간이 부족할정도로..

또다시 먼 여행 

버스로 달린다 

파묵깔레로 이동 라우디케어, 파묵깔레 투어, 고대 원형경기장등 관람

이날은 저녁이 멋졌다

수영장과 머드온천이 굿~~~

머드온천은 수영모 필요없다 하였는데 종업원 와서 일일이 돈받고 판다..

나중에는 돈 안받고..

그냥 팁준것으로..

밸리댄스 시간에 맞춰 즐거운 시간.. 우리팀들이 준 팁…아주 굿…

매주한잔에 여독을 푼다.

전에 찾았던 파묵깔레에서의 아쉬움이 이번여행에서는 아주 좋았다

10월 21일

 파묵깔레 에베소

이른 아침 열기구 탑승

배경으로 보이는 조금 늦어 열기구가 많지 않았지만

아주 멋진 잘생긴 조종사로 인해 우리팀은 대박…

나는 쪽박..

멋진 360도 사진과 동영살까지

혜은님이 복이 있나보다

 

에페소 소도시

나에게는 아주 딱맞는 포인트

고대 도시의 모습을 줄기고

포도주마을 들러 호텔로..

10월 22일 

이스탄불이다

공항으로 이동 비행기로 이동하여

보스프로서 해협 돌마바흐체궁전, 공동묘지 박물관등

점심도 맛나게

오후는 히포그롭, 소피아성당, 블루모스크

탁심광장까지 이어진 전차가 다디는 가로는 아주 굿

갈라타 다리 보이는 곳에서 맥주한잔 

이것도 혜은님이 사신거…

마지막 밥은 쉐라톤 워커힐

역시 좋은 호텔 굿~~ 

 

10월 23일 

이스탄불에서 또다른 관람

구석구석 보고

돌든혼 다리 보이는 곳에서 100년된 트뤼키예 커피 한잔하고

이것도 혜은님이 사신거…

그랜드 바즈로, 토카프 궁전등 관람

 

벌써 비행기 타고 서울 갈 시간이네

즐거움 가득안고 비행기 탑승

긴 여정에도 추억이 가득한 가을여행

우리 일행 그들도 좋아했다

나보다 더 혜은 가이드를 더 좋아하는듯..

조금은 배려가 있어도 될듯한 것도 있었지만

최근의 어느여행보다 아주굿한 혜은 가이드로 인해 여행이 더욱 즐거웠다

역사에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졸려도 들어야 했던 이유였고

늘 웃음으로 대하던 모습으로 회원들도 좋아했던 이유였고

이렇게 후기 쓴적이 기억이 안날정도인데 썼다는것은…

혜은님을 알려주어야하는 이유에서겠지..

 

여행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행들 모두 즐거웟답니다.

건강하게 보내세요

** 일정과 사진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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