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은'맑음' + 문윤경 가이드는'최악'

이*연 님 2023.12.11 조회 1318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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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는 잘 안쓰는 편이지만 이번은 꼭 써야할 듯 싶어서 후기를 올립니다.
여행은 저와 와이프 27개월된 딸을 데리고 일본 후쿠오카 3일 일정으로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딸이 어려서 고객 상담원에게도 누차 여행이 가능하냐? 무리는 없느냐?라고 확인하였습니다.
그럴때마다 노랑풍선 상담원은 충분히 가능한 일정이라고 설명 받았습니다.
문제는,,,,문윤경 일본 가이드의 태도였습니다. 여행 전날 전화가 와서는 한다는 말이 
'힐링하는 여행인데 애가 울어서 싸우는 경우를 봤다.'라고 걱정을 부추기는 말이였습니다.
물론 우리도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이라 그건 부분을 가장 걱정하면서 여행지로 출발했습니다.
최악중의 최악은 가이드의 애티튜드 였습니다.  
식사 시간이 되자,,'우리 애 밥은 왜 안나오나요?'라고 묻자..
'아동은 포함 안되었습니다.'라고 퉁명스럽게 말했고,
'저희 패키지 비용은 성인과 동일한 가격으로 지불 되었습니다.'라고 말하자
그제서야 음식이 준비 되었는데, 너무 늦게 나와서 아이가 먹지도 못하였고, 동일한 퀄리티도 아니였습니다.
본인 여행 가이드 30년 베터랑이라고 하지만,,,저도 해외 패키지만 30회 넘게 다닌 사람으로 이런 분은 처음이였습니다.
우선 아이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하였습니다. 유모차 접었다 펴야하는 시간이 있는데,
저희 부부를 기다려 주질 않아서 쫒아가기도 힘들었고, 가이드는 우리에게 단 한마디 관심도 주질 않았습니다.
보통 아이랑 같이 오면 조금은 배려를 해주는 척이라도 하는데 너무 냉담해서 상당히 놀랐었습니다.
(다른 가이드 분들은 애들 데리고 온 가족들을 알뜰살뜰 챙겨주는 분들도 많이 목격했었습니다)
또한 문윤경 가이드는 '힐링'을 강조 했는데, 버스에 타고 내릴때까지 본인 건강기능식품 홍보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NMN,나토키나제를 한개에 25만원을 면세점에서 팔면서,,이게 어디에 좋다... 라고 일본제가 좋다..는 등의 말을
거의 쉬지 않고 이야기 하는데 정말 그게 '힐링'을 망치고, 소음이였습니다.
거의 쉬지않고 2시간 동안 이야기하는데,  테일러 스위프트처럼 엄청난 폐활량을 가진 분이셨습니다.
결국, 우리의 순진한 어르신 몇분들은 많이 구매하기에 이르렀습니다 ㅡ.,ㅡ;
아마도 문윤경 가이드가 우리 가족에게 관심을 주지 않은 이유는 건강기능식품을 살만한 고객이 아니여서
관심을 주지 않았던것으로 우리는 추측하였습니다.

 

정말 다행인 점은 저희 가족은 여행을 충분히 즐겼다는 점입니다. 버스타는 동안 내내 저희 27개월 딸은 울지 않고
창밖을 보면서 충분히 즐거워했고, 하우스텐보스도 정말 좋은 여행지였던 점이라 많은 추억을 남기고 갑니다.
요즘 노랑풍선이 일본 관광 고객이 많아서 다른 여행사 가이드분 섭외해서 패키지 출발시키는데,,
이런분들과 함께한다면 '노랑풍선'은 희망은 없습니다. 가이드 선발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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