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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오랫동안 쉬지않고 일을 한 내게 주는 선물로 발칸을 선택하였다~~한동안 여자들의 로망이었던 크로아티아~^^우스개소리로 디마프에 나왔던 조인성같은 훈남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두브로니크를 간다는 말도 나눌정도로 팀 분위기도 좋고~^^게다가 젊은감성에 예쁜 박지인 인솔자님은 시종내내 박학다식한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도록 해주셨다~^^우리 인솔자님 자기 잘못도 아닌데 마지막 숙소에 엘베가 없다며 그 가냘픈 몸으로 팀원들 캐리어를 들어다주며 동동거리시는데 맘이 짠함ㅜ 몸살나진않으셨는지..암튼 화기애한 팀분위기와 인솔자님 덕분에 나의 선물같은 여행을 마치고 요즘은 유튜브로 발칸3국여행 관련 방송을 보며 어느새 추억이 된 발칸여행을 그리워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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