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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미드 나잇 인 뉴욕 & 캐나다'로 네이밍하자.
19세기 배경의 영화 '미드 나잇 인 파리'에서 밤 12시만되면 19세기 고풍과 낭만의 밤을 즐기고 마차를 타고 지금으로 돌아는 오는것 처럼,
나에겐 24년 11월, 8일간의 뉴욕과 캐나다의 시간을 즐기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여행이다.
지다만 노란 단풍이 아직은 우리를 반기는 가을 조각들, 가까이 다가 갈 수는 없었지만 세인트 로렌스강과 온타리오호를 배경으로 그려진 천개의 섬들은 여길 떠나면 더 이상 볼 수 없는 순간들이다. 머물러 하룻밤을 지새고 고향의 가을로 돌아가는 시간의 순간.
서상원 가이드가 들려 주는 천섬의 주인 호텔리어 존 볼터의 소설같은 삶의 이야기가 그림같은 천섬에 숨어있다 잠겨있는 나의 감성을 툭 쳤다.
아직도 식지 않은 젊음, 그 힘으로 내일도 떠나리라 시간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