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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여행갔다와서 일상으로 돌아온지 수 날이 지나가고 있네요~
도착한 다음날부터 일 하느라 정신이 없어네요. 핸드폰 사진첩을 보면서 웃게되고 미소짓게 됩니다.
너무 예쁜 오스트리아 마을, 멋진 부다패스트 야경 , 아름다운 성들과 성당, 좋은 인연들, 팀원들 전원이 너무 좋았고, 우정쌤이 우리팀 담당이라 너무 좋았던 이 번 여행.
우정쌤 때문에 많이 웃었던 시간들도 기억 나네요~(마지막날 우정음악교실 너무 좋았어요,잊지 못할거에요)
헝가리, 체코에선 그 성이 그 성같고 그 성당이 그 성당 같긴 했지만 그래도 남의 나라 역사도 배우고, 세계역사도 다시 알게 되었던 시간들..
끝없이 펼쳐져 지나가던 푸르른 들판,.. 잊지 못 할것 같아요. 너무너무 예쁜 건물들 동화속으로 우릴 안내해주던 우정쌤도, 버스타는 시간이 너무 길어 지루했던 시간들
조차도 다 추억이겠죠~ 차 타고, 내려 구경하고 또 차 타고 먹고, 또 차 타고 달려 내려 또 먹고 ,,ㅋㅋㅋㅋㅋ 사육 당하는 느낌도, 소화도 다 안됐는데 또 밥주고, ㅋㅋㅋ
이런것 조차도 다 기억되고 웃고, 또 웃고 우리 친구들과 만날때마다 곱씹으면서 웃게 될것 같아요~~
여러모로 우리를 안내해준 귀여운 우정쌤과, 너무좋은 기사님, 각 나라들 현지 가이드님들 모두 모두 고마웠고 고생들 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우리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