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여행에 함께 갔던 사람들 말,
“천저우 망산은 장가계와 황산을 합쳐 놓은 산이다”
여행을 도와 주었던 ‘친절하고 가식이 없는 김령(진링)’ 가이드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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