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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민의 패키지
김*경 님 2024.12.03 조회 490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뉴질랜드의 운전이 걱정되어 채티지를 선택했습니다.
패키지의 단점이 많다는걸 알기에 웬만하면 가지않는데,
70대후반 어머니를 모시고 가려니 여라가지 걱장이 되더군요.
노랑풍선이 선택헌
호텔과 식사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이 정말 깨끗하고 하루만 지내는게 아쉬울정도였습니다.
같이 여행한 일행분들끼리 모여 속얘기하며 맥주 한잔 할수 있는 정원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딱 3시간 정도 많은 비를 맞았고. 그 외의 날씨는 신이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석식은 안먹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희가 원하는 햔지식을 먹을수 있거든요.
워낙 이동경로가 길다보니 가이드의 능력이 중요했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안내해주는 능력과 인솔의 융통성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뉴질랜드 정보가 아닌 녹용판매를 의한 금액과 효능 설명을 들으며 이게 뭔가 싶았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화장실 이용을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세가 드시면 자주 이용하시게 됩니다.
패키지 특성상 쇼핑은 이해가 되지만, 관광지 들릴시간은 없다면서 쇼핑에 가서 50분은 주는건 진짜 어이가 앖었습나다.
관계자의 이혼예기부터 시작해서 들어온 문을 잠그고 한곳에 몰아놓는것도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두고두고 여행객들끼리 불만스러워했습니다.
날 좋은데 쓸데없이 오래 붙들고 있어. 관광지도 못보고 식사도 30분만에 끝내라고 하는건 여행자를 배려하지 못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라나 다행스럽게도 저희는,
현지 사정에 의해, 4곳중 3곳만 간것입니다.하하
(우리 복받았다며 웃었습니다)
뉴질랜드는 비행시간이 워낙 깁니다.
어르신들은 되도록 비지니스로 바꿔서 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고민 했지만 왕복 비즈로 발권해서 갔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한국 도착일이 폭설이라 기내 8시간 대기였거든요.
엄마가 누워 주무시며 대기를 하셔서 그나마 맘이 놓였습니다.
가이드의 문제 빼고는 노랑풍선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패키지 금액이 다른곳에비해 저렴하다보니 쇼핑에 연연할수 빆에 앖다는거 이해는 합니다만. 관광객은 쇼핑보다 관광을 위주로 해줘야 다시 이용할거라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노랑풍선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