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환갑여행 튀르키예 그곳에서 멋진 최성근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강*숙 님 2024.12.04 조회 52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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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은 미지의 세계로!!!

 

바쁘게 살아온 시간 지나고보니 어느덧 환갑줄에 앉은 친구들

몇년동안 모은 회비를 털어 여행지를 정한 곳이  튀르키예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긴 시간 비행기를타고 공항에 도착하니 

꽃분홍도 아닌 연분홍 남방을 입은 최성근팀장님의 첫 만남이 여행의 시작이였다.

32명의 여행자를 태우고 버스는 이즈미트로 달리는데 

11월의 첫눈이 내리는데 아니 이것…대 놓고 폭설이였다.

 

설레는 마음도 잠시 이 눈길에 불안감도 있었지만 그럴때마다 마음의 안식일까!!!

잔잔한 발라드 한~쿡 음악으로 내리는 눈을 감상하기 딱 좋게 분위기를 띄워주니 

나름 최성근팀장님은 감수성 많은 DJ 같았다.ㅎ!!

누구복으로 11월의 내린 눈을 구경하냐고 난리지만  이 또한 착하게 산 우리복이라 생각하며

시작된 여행지는 그야말로 말로 형용할수 없는 풍경으로 탄성을 지를만큼 우리들 마음을 사로 잡았다.

먼저 눈길을 헤치고 올라가 좋은 풍경을 보여주겠다고 언덕을 뛰 올라가는 최성근 팀장님.

눈길에는 미끄러질까봐 맨손으로 땅을 파 흙으로 뿌려주던 그의 정성을 보며 저렇게까지…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 양반을 믿고 이번 여행 꼼꼼히 이 나라를 보고가야지!!..언제 또 오겠나 싶은 마음도 들었다.

 

이즈미트 시작으로 앙카라 카파도키아 안탈리아 파묵칼레 마니사 다시 이스탄불로

카파토키아는 안 좋은 날씨로 열기구를 탈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였지만 

아쉬운데로 파묵칼레에서 탈수 있어서 그나마도 감사할 뿐.

파묵칼레 석회봉 온천수로 파랗게 변한 온천물이 따뜻하고 예쁜 파스텔 물감을 풀어 놓은듯..

더구나 노을 떨어질때 봐야된다고 지프차를 달려 달려 도착하여 멋진 풍경 보여준 최성근팀장님 굿굿!!!

덕분에 예쁜 사진 찍어 작품사진 두어점 얻은 기분이다.

이렇듯 에페소스 성소피아 성당 블루모스크 톱가프 궁전 야간투어 등…..

 

매일 같이 하루 한번 가방모찌 싸들고 새벽부터 눈 비비며 다닌 여행길도 아쉬움을 남긴채 

어느덧 다시 이스탄불공항에서 몸을 싣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오는길

매일아침 끼니때마다 이빵는 어떻고 저빵은 이맛이다고 챙겨주시고 

현지식 못 먹을까봐 하나라도 챙겨주시던 마음 감사합니다!..최성근팀장님!!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시차 적응중 아직도 여행길로 가물가물 결코 잊을수 없는 튀르키예 여행.

이문세오라버니 닮은 짝퉁 최성근 팀장님 손님들 들여 보내고 뒤돌아 눈시울 붉히며 울였을게 뻔하디!!ㅠ!!

눈물샘보니 우리 또래 갱년기라 석류 그만드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맥가이드 최성근 팀장님 언제나 홧팅하시고 

노랑풍선도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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