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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조 가이드 이모와 함께한 호주 여행후기
우*주 님 2024.12.08 조회 572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에스더조 가이드이모와 함께한 호주 시드니 여행입니다!!!
저는 올해 2학년인 9살 입니다.
이번 호주여행은 특별하게 엄마와 저 단둘이 떠난 여행이었어요. 그래서 더 기대가 많았는데 기대만큼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럼 제가 엄마랑 떠난 호주 여행 일기를 적어볼게요.


1일차- 늦은 비행기 타고 호주에 아침에 도착해 숙소에 가지 않고 바로 일정을 시작해서
피곤했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보자마자 금방 힘이 났어요. 처음간곳은 라페루즈라는 곳인데 가이드 이모말로는 ‘미션임파서블’이라는 영화촬영을 했던 곳이라는데 영화는 잘 모르겠고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그래서 점프샷도 찍고 사진도 많이 찍고 그래서 첫째날 간곳중에
제일 기억에 남아요.

2일차- 2일차에는 문쉐도우 크르주에 탄 다음 야생돌고래를 보러 가는 일정이여서 엄청 엄청 기대를 많이 했는데 돌고래를 아주 잠깐만 볼 수 있었어요. ㅠㅠ 그래서 많이 아쉬었지만 마지막에
배에 있는 그물에서 수영하게 해주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수영한 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아요.

3일차- 3일차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가는 날이었어요.
근데 이날부터 비가 너무 많이 내렸어요. 그래서 시닉 케이블웨이를 타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한참을 기다렸어요.
엄마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전망이 안보인다고 아쉽다고 하셨지만 저는 괜찮았어요. ㅎㅎ
시닉 레일웨이, 시닉 케이블웨이, 시닉 스카이웨이 중에 저는 시닉 스카이웨이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그 다음에는 제가 제일 기대를 많이 했던 시드니 동물원에 갔어요. 호주 가기전부터 코알라를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코알라가 원래 잘 안움직이는데 우리가 갔을땐 나뭇잎을 먹는 코알라도 봤어요!!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아기 캥거루가 엄마 캥거루 젓을 냠냠 먹는것도 봤어요.
그리고 기념품점에서 카피바라 인형도 사서 아주 기억에 많이 남아요.
다음에 호주에 또 가게 된다면 동물원에 아주 오래오래 있어서 코알라를 한참 볼거에요.



4일차- 호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뭘까요? 네! 맞아요. 오페라 하우스에요.
많이 기대하던 오페라 하우스 내부 투어를 했답니다.
제가 바이올린을 배우는데 무지 큰 대공연장을 보니 저도 여기에서 공연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5일차- 벌써 여행 마지막 날이에요. 이날은 크루즈도 타고 미술관도 가고 다 좋았지만 제일 좋았던건
두구두구두구두구 바로 면세점 쇼핑 ㅎㅎ 시드니 시내 면세점에 갔는데 면세점에서 웜뱃 인형이랑 코알라 컵을 샀어요. 키링도 사고요.
엄마가 선물을 많이 사줘서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다.



이번 호주여행은 엄마는 여행내내 비가 와서 아쉬웠다고 하셨지만 저는 에스더조 가이드이모도 너무 친절하셨고 여행중에 친해진 언니 오빠들이랑 호텔에서 수영한것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같은팀 할머니들, 이모들, 삼촌, 언니, 오빠들 그리고 에스더조 가이드 이모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