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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문한 코타 여행 (잭가이드님 최고)
황*진 님 2025.03.06 조회 223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올해는 아들은 군대가고 딸은 더배운다고 2월에 유학가는 날…
많이 우울하고 다운되어 있는 와이프를 위해 힐링여행을 찾아보다가 행복했던 코타키나발루로 다시 가기로 결정…
출발은 지연으로 50분 늦어지고 공항에는 인산인해…
시작부터 지치고…
지친 몸에 코타 도착하고 잭가이드를 만나니 왠지 반가운친구를 만난듯 급 기분이 좋아졌네요
잠시의 휴시후 조식을 먹으러갔는데 밍가든 조식은 여러 여행중에 최저 퀄리티… .
직원들 근무태도, 음식의 신선도, 종류 모두 최저점이네요
와이프가 전에는 퍼시픽, 마젤란만 이용해서 눈높이가 높아서 그렇다고 포기하더군요… .ㅠ
밍가든 조식은 그냥 기대안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아요
잭가이드를 만나고 스노클링 장소로 이동 하는데 포토타임!!!!!
진짜 사진작가 잭 작가님
포토 포인트마다 사진찍어주시고 포즈까지 알려주는데 정말 좋았어요
스노클링후 호텔 복귀후 자유시간, 조심히 다니라고 당부에 당부~~
와이프와 전에못봤던 코타키나발루 여러지역을 신나게 즐겁게 다니고 아들,딸 부재의 우울함을 잊고 먹고 마시고 보고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같이 패키지 동반 팀들과도 잭가시드님의 인솔하에 엄청 친해지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헤어지는 시간에는 서로서로 아쉬움때문에 좀 슬퍼지려…
이번 여행평점은
호텔 밍가든은 조식은 5점, 방 퀄리티는 6점
잭 가이드님 평점은 10점+++++++
잭 가이드님을 만나게 해준 노랑풍선은 10점
함께한 8공주, 음성 가족들, 대전고추커플, 모두모두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잭가이드님 너무너무 행복한 여행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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