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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요정, 박대장님 최고입니다.
조*주 님 2025.03.30 조회 77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이번 3월 16일에 가족여행으로 가족들과 태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수완나폼 공항 출국장을 나오고 수하물을 찾아 미팅장소에서 현지 가이드분과 함께 마중나오신 박대장님을 처음 뵈었을때 카리스마가 강하셨지만 여러모로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시는 모습에서 감동 받았습니다. 여행하면서 태국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유용한 이야기를 특유의 입담으로 재미있고 재치있게 말씀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여행기간동안 저희와 다른 일행들에게 약속하셨던 것처럼 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고, 태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접하게 해주시고 태국에서만 쇼핑할 수 있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시고 알카자 쇼를 보러 길을 건넜을 때도 박대장님께서 저희 아버지의 옆으로 오시면서 "다치더라도 제가 다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을때 너무 감동받았고요. 이런 가이드분이 계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을 정도였습니다.
날씨의 요정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여행기간동안 맑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던 것도 좋았습니다. 박대장님께서 사비로 과일과 생수와 음료수 등 간식과 필요한 것을 마련해주셨는데 파타야 해변에서 요트를 타고 나서, 숙소에서 잠시 쉬러가기 위해 버스에 타는데 박대장님께서 사주신 꼬마 파인애플 맛이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도 생각납니다. 그날 쓸 에너지를 100% 다 쓰신다는 말씀처럼 하루종일 텐션이 높고, 여기저기 뛰어다니시며 태국 현지 가이드와 함께 저희가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은날 점심시간 제가 팟타이를 맛있게 먹었던 것을 기억하셨는지 저녁식사를 할 때 팟타이를 테이블에 가져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태국에서 귀국하던 날 오후 Big C에서 쇼핑할 때도 마트에서 원하는 물건을 찾는 것을 도와주시고 케어해주셔서 쇼핑도 편했습니다. 제 미국 친구와 프랑스, 러시아 친구들에게 여행 이야기를 하며 박대장님 이야기도 했더니 외국인 친구들이 "최고의 가이드."라고 칭찬하면서 한국어로 어느 정도 소통이 되는 러시아 친구는 태국에 여행가게 되면 박대장님을 만나 꼭 가이드 받고 싶다고 하더군요. 박대장님, 건강하시고 나중에 저와 한국어로 소통 가능한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에서 만나서 태국 방콕과 파타야로 여행갈 때 다시 만나게 되면 그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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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일
- 2025.08 ~ 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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