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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여행의 백미는 설레임이다.
설레임이 아무때나 원하는대로 얻어지는 게 아니므로 나 같은 경우 여행의 시작인 여행 꾸러미를 싸면서 그 기분을 충족시킨다.
묵혀있던 케리어 가방을 펼치는 순간 그동안 눌러왔던 갈증과 지루함도 함께 해소된다.
코카서스 3국 조지아 여해팀을 만들게 되었다. 팀(8명)중에 반은 원래부터 아는 이들이고 반절은 모르는 이들로 팀이 짜여졌다.
이 나이쯤 되면 살아온 역사와 격력만으로도 대게는 인생의 훈장감이라고 할만하다.
아닌게 아니라 기대 이상으로 넘치는 개성을 지닌 분들이라는 것을 만나는 순간 느꼈다.
젊잖은 언니들과 예쁘고 활기 넘치는 귀숙님과 정숙님, 차를 공부 하시는 선생님들이라 그런지 조용하면서도 안정감 넘치는 세 분 선생님들 덕분에 몇 배로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인품에서나 진행에서 일품으로 이끌어 주시는 박유진 가이드님이 있어 여행내내 행복했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되도록 우리 모두에게 소홀함이 없으셨다.
다음 패키지여행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은 분으로 꼽고 싶다.
카즈베기의 멋진경치와 추억이 오래도록 내 생활에 힘이 되어줄 것만 같다.
박유진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