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필요해서 떠난 튀르키에 여행

김*경 님 2025.10.22 조회 19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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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수술날짜를 잡고 우울해하며 두려움속에서 견딜 생각을 하니 기가 막혔습니다.   

절절매는 우리부부에게  절친부부가 동행해주겠다고 해서 나설 수 있었지요.

건강하고 상황이 아주 좋을 때 떠나야한다고 생각하던 여행을 이 번에는 반대로 내가 가장 힘들 때 위로를 받고 지루한 시간을 후딱 보내기 위해 출발했답니다.

물론 가기전에 걱정도 많았고 예약마감일에 확정을 하고서도,

가도 될까? 갈 수 있을까?  별일없겠지? 망설이며 떠난여행에서 도상훈 가이드님을 만나서 7박 9일간의 여정을 신나게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여럿이 함께 먹고 웃고 떠들다 서둘러 사진찍으며 다니는 동안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이제  내일 모레 입원후 다음날 수술을 받고 잘 회복할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먼 길 동행해준 친구 *호씨  그리고 * 례야 고맙다. 

사정을 이해해 주시고 배려해 주신 도상훈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여정을 함께 해 주신 일행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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