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진 팀장님과 함께한 동유럽 발칸 여행

홍*주 님 2025.10.26 조회 153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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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없이 모임 언니들과 처음 떠나는 긴 여행
설레임 반 두려움 반 
낯설은 사람 낯설은 장소
이런 상황이 매일인 팀장님의 여유로운 진행에 쉽게 마음을 내려놓고 분위기에 모두 하나되어 스며들었습니다
제일 보폭이 작다며 빠른 걸음으로 저희에게 주어진 1분의 시간도 아껴주실려고 뛰어 다니는 모습이 저희의 걸음마저 빨라져 이심전심... 
하지만 일행중 몸이 조금 불편하신 분이 계셔서 뒤에서
모르게 계속 배려해 주시고 챙겨주시고 계시는 모습을 
늦게 알게되고 함께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했던 마음도 남았네요
운 좋게 새로나온 새 버스로 장거리도 편안했고 서유럽때 고생했던 음식들도 동유럽에선 너무 좋았었습니다
26명 모두 하나되어 생일 축하했던 일들
큰 마음으로 술이며 음료 베풀어주셨던 분들 아마 잊지 못하고 오래 기억할듯 합니다
여행중 버스서 피곤에 잠이 들어 감미로운 음악과 목소리로 저희를 기분 좋게 깨워주신 우리 팀장님 
최고 멋지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인솔해 주셔서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많은 걸 보고 배웠지만 더 기억에 남는 건 
넓은 마음과 사랑과 배려였습니다
앞으로도 팀장님을 위하서 또 마주하게될 여행객을 위해서도 
더더 건강하고 평온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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