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오신 상품
후기가 도움이 되었나요?
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2026년1월은 참 추운겨울이였어요.
이 추운데 더 추운곳을 가자는 아이들의 말에 투덜거리고,
다낭,태국을 가자고 버텼지만,
결국은 오게 된 겨울나라 삿뽀로,북해도….
공항에 내려선 엄청추워 몸이 얼어갔지만,
노천온천에 들어가 다 녹아버리고 맘속까지 따뜻해진 나…
겨울에 겨울여행이라 어울리지 않을꺼란 선입견만 깨면,
행복해 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넉넉한 먹거리,충분히 볼만한 볼꺼리
약속된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빨리 가버린 일정이였네요.
주어진 스케줄의 2~3배 정도의 충분한 시간을 갖고 다시오고 싶네요.
즐거웠습니다. 성미나 가이드님!!!
다음번에 어디서 만나게 될지 알 수 없지만
만나면 이번처럼 즐거울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