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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9박 12일의 북유럽 여행은 우리 부부에겐 잊지 못할 추억의 영화일 겁니다.
출발 전에 알아본 현지의 날씨는 비가 내릴 수도 있다는 발표였는데도
여행 중 우리가 다니는 곳의 날씨들은 "날씨 요정은 누구?"를 끊임없이 외치며 비를 피해 가는 정미영 팀장의 운빨 덕분에 멋지게 관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 매년 한두 차례의 테마 관광을 다니곤 했는데 버스를 탈 때마다 단 한 번도 안전벨트 착용을 주문한 적이 없었으며 내가 서둘러서 집사람의 벨트를 챙기는 일이 다반사...
9박 12일 동안 수차례의 버스 승하차를 반복했는데 탈 때마다 정 팀장의 "안전벨트 착용하세요."라는 멘트는 정말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우리 정 팀장의 정성이었습니다.
관광지의 역사와 함께 소상하데 설명을 할땐 마치 영화속의 한장면을 보는것처럼
지금도 생생하답니다.
명쾌한 설명으로 우릴 매료시킨 현지가이드를 선택한것도 정미영탐장의 운빨이겠지요?
감사합니다.노랑퓽선!
고맙습니다.정미영 팀장님 !
또다른 여행에서 우리 다시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