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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길고 긴 여행 이였다
뉴욕으로부터 워싱톤,나이아가라,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퀘백,보스톤을 거처 뉴욕으로 되돌아오는 한국 관광객 아니면 도저히 소화를 할 수 없는 살인적인 긴 코스 여행이다. 피곤해진 몸과 마음을 달리는 장거리 이동 차 속에서 흘러간 연대 별 유행했던 음악이 잔잔한 DJ 코멘트와 함께 귀에 들리니 피로가 싹 가시는 듯 하다.
'70년대 대학생 때 명동,종로 등 다방에서 듣던 곡을 시작으로 80년대,90년대 대표적인 음악이 재치 있는 DJ(마이크 정-가이드)의 음성과 함께 들려온다.
또한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 관광 때 구매 희망 의약품을 관광하는 시간에 대신 구매해줘 시간을 절약하여 좀 더 많은 뉴욕 야경 관광을 도와 주었다.
참 배려심 깊은 가아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 도중 고생하신 가이드님과 잘 따라준 여행객 덕분에 무사히 장거리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