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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다시 다녀온 나의 동유럽 여행기
조*숙 님 2026.06.16 조회 81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2006년 07월 동유럽4개국 여행 이후 19년11개월만에 다시 동유럽 3국 여행에 올랐다.
처음 노랑풍선에 예약한 여행지는 동유럽이 아니라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2개국] 이었는데
하필 전쟁으로 인한 유류할증료 이슈로 최소 모집인원이 채워지지 않아서
노랑풍산 담당자의 친절한 안내와 상담을 통해 동유럽 3개국으로 변경하게 되었다.
36년을 근무한 직장에서 1월 퇴직 후 너무도 홀가분하게 떠나게 된 동유럽여행..
출발 전부터 인솔자인 김소희 팀장의 세심한 안내문자를 받으며 이게 패키지의 좋은점이구나를 느꼈고.
인천공항에서의 첫 미팅부터 귀국 후 짐을 찾아 출국장을 빠져 나올 때까지 “나 같으면 절대 저렇게 못한다”
라는 생각이 들 만큼 하나하나 챙기는 모습을 떠올려 보면서
다시한번 이렇게 행복한 기억으로 후기를 남기게 된 것이 김소희인솔자님의 노력 덕분 이었다..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된다.
기억나는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와 모습은 그리 많이 변하지 않은 듯 했지만
그 때 가보지 못했던 여행지와 기억에서 지워졌던 예쁜 곳을 다시 보니 다시 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20년 전의 동행했던 사람들과 좋았던 순간들이 아름다운 풍경들과 함께 떠올라 2배로 즐거운 여행이었다.
그리고 각 도시에서 만났던 현지 가이드 분들도 너무 좋았다.. 김소희 인솔자님들을 비롯한 현지가이드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울퉁불퉁한 길과 계단이 많았던 일정에서 [계단. 길. 조심하세요] 였다.
열심히 안내와 설명을 하시면서도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 하나하나 신경써 주셔서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다. 기회가 된다며 다음에 가게 될 발칸여행도 노랑풍선과 함께 하고 샆다..
꿈만 같던 여행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생각하면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동유럽 3국여행…
노랑품선과 김소희인솔자님께 고맙다는 인사 남기고 싶다..
다음에 또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