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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진 인솔자님과 함께한 동유럽여행 너무 좋었습니다
정*회 님 2026.07.18 조회 93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처음 가보는 동유럽여행을 유능하고 다정한 윤희진인솔자님과 함께 하니 모든 여정이 편안하게 마무리할수있었습니다. 이런 좋은 가격에 버릴것없는 관람 코스와 입에 맞지않을까 걱정했던 현지식도 맛집으로 부담없이 식사할수 있어 현지인들이 어떤 식사를 하는지 체험할수있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여름 기온이었으나 그늘에는 서늘하여 항상 그늘에서 설명하시고 길잡이시는 세심함으로 여행내내 더위보다 녹음을 즐길수있었습니다. 본 여행 코스는 부다페스트 인아웃으로 헝가리에서 오스아리아, 체코, 슬로바키아로 최소 거리로 다양한 소도시까지 경험하게한합니다. 주어진 옵션을 모두 신청하였는데 모두 정말 잘한거같아요. 그 중에 최고는 비엔나음악회였어요. 바로 코앞에서 10곡의 실내악 연주와 남여 오페라가수의 멋진 목소리를 들으니 흥이 절루 나왔습니다. 이동은 50인승 버스에 23명이 널널히 타고 대략 1-3시간 걸렸는데 최소 이동거리 감안해서 버스내 있는 시간도 적정했습니다. 아침 조식도 아메리칸스타일로 햄 치즈 빵 우유 커피 과일이 제공되어 든든했으며 점심 저녁 식사로도 거의 간식이 필요없었습니다. 숙소는 에어컨이 없는 호텔도 있었지만 없어도 될만큼 밤에는 서늘한 지역들에 한정되었고 숙소의 침대 시트와 수건의 위생도 좋았습니다. 다만 물을 비치하고 있지않은 호텔이 많아 버스기사분에게 미리 물을 구매해서 먹었습니더. 가끔 유료화장실을 사용해야하지만 그것도 유럽의 문화의 일부분이라 경험해볼만했습니다. 동유럽에도 이제 고전적인 카페에서 스타벅스가 진출하여 상당히 성공하고 있는것을 알게되었고 실제 관광지에서 현지카페보다 화장실 사용도 편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4개국을 다니다보니 유로를 사용하는 나라와 자국통화를 쓰는 경우가 있어 환전한 유로 현찰과 자국통화국엔 카드가 모두 필요했습니다. 관광하는 동안 옷차림은 서구사람은 햇빛을 두려워하지않는 민소매가 대부분이고 차광양산을 쓰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공기 오염이 적어 햇살이 강력하니 모자 선글라스는 필수였습니다 . 옵션을 모두 감안해도 이런 좋은 코스에 이런 가격을 여행 상품을 개발한 노랑풍선과 완벽하게르이끌어주신 윤희진 인솔자님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담에 또 함께 할수있할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상품 많이 내주세요. 노랑풍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