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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석 가이드님과 함께 한 미동부 캐나다 7박9일
권*미 님 2026.07.27 조회 118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2년전에 이어 두번째 방문한 미동부 캐나다~♡~
세종에서 하루 전 날 공항으로 출발~
당일아침 본사와의 항공 티켓 문제로 위기발생ㅠ
수많은 여행을 해 봤지만 이런 황당한 일은 처음입니다
어찌저찌 출발은 하게 되었고 워싱턴 달라스 공항 도착.








첫 대면한 김 남석 가이드님^^
큰 덩치와는 다른 큐트한 매력( 여행가이드의 top tier)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지니신 분이지만
여행정보나 전문지식면에선 풍부한 입담과 위트로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마력을 품으신 분
여행기간내내 행복했습니다 .
겨울에 경험했던 미국과 캐나다와는 다르게
핫한 여름의 또 다른 매력에 흠뻑 취했답니다.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떨어지는 영롱한 물줄기는
눈물이 날 정도로 경이로웠고 가슴이 뻥 뚫리기에 충분했습니다.
그에 비해 캐나다 킹스턴의 천섬은 마음을 차분하게
내려놓게하는 여유로움을 갖게 했어요.
작은 것 하나 하나까지 눈에 담느라 바쁜 시간였죠ㅎㅎ
다 큰 성인들이지만 한국에 남아있는 내 소중한 아이들 생각,
(아이들과 다 같이 한번 더 오리라!)
그동안 살아 온 날들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
너무 값진 시간였습니다.
화이트와인과 곁들인 커다란 랍스터는 갑 오브 갑^^
옵션 종류가 많긴 하지만 무경험자라면 모두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그리고 한여름이어도 퀘백은 많이 쌀쌀합니다.
추위 많이 느끼시는 분들 도톰한 옷 꼭 챙기세요
퀘백 자연경관 아름답습니다
끝으로 오랜시간 묵묵히 안전운전 해 주신 기사분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