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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겪어본 해상놀이
김*순 님 2026.09.20 조회 42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여타 동남아는 다 섭렵해 봤지만
이름도 이쁜 코타키나발루는 이래저래 맞추기 힘들었는데 운동모임에서 한걸음 딛어 보자고
26년 4월에 ㅇㅖ약해 9월9일 3박5일 일정으로,
아침일찍 출발~ 비행기도 이쁜 에어아시아를 타고
5시간 넘게 하늘구경,바다구경 하면서 코타에 도착 ~
우리 보이시하면서도 이쁜 양유진 가이드가 떡하니 반겨줘 일단은 안심었다
다른팀에 비해 한나절을 일찍도착한 우린 간이?라운지에서 맛난 컵라면,커피까지 마시고 잠깐쉬다가
그랜디스 호텔에 짐을 풀고
호텔지하 쇼핑센타로 고고씽~
거긴 모든게 있었다
맛있는 에그타르트도 맛보고
커피도 마시고 저녁엔 딤섬을 먹고~
이튿날은 바다로~
그야말로 날씨도 화창하고 모든것이 내편~
탄중아루 해변에서 노을을 놓칠세라 사진 홀릭에 빠지고
차를 타면 간간히 비까지 뿌려주니그야말로 완벽했다
여러팀의 여행객과 각기다른 일정에 호텔도 제각각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예쁜 양유진 가이드~
한치 오차도 없이 착착 해내는 모습이 진정 커리어 우먼답다
덕분에 ㅊㅓ음 경험한
‘씨워크’는 각양각색 물고기들과 산호초들이 반기고
내 키만한 보드를 끌어안고 파도에 몸을 맡길땐 철부지 어린애같았다
너무 신났다
마지막으로 멋진총각이 부르면 날아오는 반딧불이도 ~
우리 유진하나님 가족떠나 멀리 타국에서 무사하시라 빌어도
보고 코타의 반딧불이와 노을은 잊을수 없을듯~아직도 어제처럼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여튼 양유진 가이드님~
당신을 만나 더더욱 코타가 좋아졌다요~
기회되면 우리 딸래미들도 엄마처럼 보고 느끼도록 해 볼게요~
늘~
신의 가호가 함께 하시길~
